행복한 유머(펌)

2010. 11. 15. 오후 3:47:52

글자

부부 금슬이 좋은 이유 

위의… 근린공원 담벼락 아래서 장기를 두시던 두 노인들의 말씀을 잠깐 들었는데요.
그 중 한 분은 결혼한지 무려 55년이나 되셨는데 부부간에 한번도 다툼이 없었다고… 
친구 : 와! 55년이라니… 자네, 그렇게 오래 싸우지 않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한
        비결이 대체 뭔가?
노인 : 어~ 그거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녀. 아주 중요한 것만 내가 결정하고…
자질구레한 것들은 집사람이 결정하게 하면 되거든…
친구 : 그래? 그 방법이 정말 효과가 있더란 말이지?
노인 : 당근이지(아주 자랑스럽게)
       지금까지 55년 동안 같이 살면서…
중요한 결정 꺼리가 단 한가지도 없었거덩

 

작업의 순서  

두 아가씨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네가 교제하던 그 남자 어떻게 되었니?"
"아,그 남자. 얼마 전에 헤어졌어.
글쌔 그는 신사가 아니었어. 글쌔 말이야.
며칠 전에 그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인데  
차가 어두운 곳으로 들어서자
갑자기 내 허벅지를 손으로 더듬지 뭐니."
"상당히 적극적인 사람이구나.
그냥 내버려 두지,뭘 그러니?"
그러자 그 아가씨 펄쩍 뛰며 하는 말이,
"농담 말아, 우리집은 가정교육이 엄격해. 
예의를 아는 남자라면
허벅지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가슴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거야."

 

기사님의 안내 방송

고속버스 기사가 안내 방송을 했다
"잠시후 이차는 목적지인 부산에 도착 합니다"
기사의 안내 방송을 들은 승객들은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한바탕 소동을 벌였다
광주로 갈 차가 왜 부산으로 온거요?
도대체 어찌된 일입니까?"
당황한 운전사가 차에서 내려 앞에 붙은 행선지를 보고 말했다 .
."내가 차를 잘못 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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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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