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2010. 11. 8. 오후 7:41:27

글자
 
 
책은 데이비드 폰더라는 40중반의 가장이 인생의 막다른 상황에서 갑자기 역사속으로 환상여행을 떠난다는 줄거리입니다.
여행을 통해 링컨, 안네프랑크, 콜럼버스등 7명의역사적 인물들에게서 인생의 고귀한 메시지 하나씩을 선사받습니다
7가지 선물로 인해 폰더씨는 이제 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인생을 맞으리라는 것을 예감하면서 환상에서 깨어납니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것을 선택하겠다." - 안네프랑크
 
"무엇보다도 자네 자신을 용서해야 하네" - 링컨대통령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하프타임의 스코어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생의 비극은 인간이 게임에서 진다는 것이 아니라 거의 이길 뻔한 게임을 놓친다는 것입니다" - 대천사가브리엘
 
"위대한 행동은 향훈을 뒤에 남긴다. 위대함의 들판에는 여운이 계속 머무른다
형태는 바뀌거나 지나가고 신체는 썩어 없어지지만 정신은 계속 머무르면서 영혼의 신성한 자리를 빛내어 준다.
아주 여러 세대 전에 살아서 우리가 알지 못하고 우리를 알지 못하는 위대한 사람들이 이 곳에 와서 깊이 생각하며 인생의 심오한 꿈을 꾼다그리하여 비전의 힘이 그들이 알지 못하는 후대 사람의 영혼속으로 흘러든다
- 조슈아 로렌스 체임벌린 (1828-1914) 미국 남북 전쟁에서북군 장교로 활약한 인물
남북 전쟁의 중대한 고비였던 게티스버그전투에서 북군 메인 20연대의 체임벌린대령은 패배 직전에 과감한 돌격 명령을 내린다. 결단은 나라를 위해서도 타인을 위해서도 아닌, 바로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 였다.
죽음 바로 앞에서 포기하기 보다는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선택했던 것이 미국의 미래를정했고 미국이 좌우하는 세상의 미래를 정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결코 잊어 버릴없는 고통이 우리가 잠자는 동안에도 마치 낙수물처럼 방울 방울 우리의 마음 위로 떨어져 내릴, 우리가 깊은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탈출의 염원을 간절히 호소할 ,
전능하신 신의 놀라운 은총을 통하여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지혜가 우리를 찾아 오는 것이다" - 그리스의 비극 작가 아에스퀼로스
 

댓글 3

  • 2010년 11월 8일 오후 7:45

    아~ 타이핑하기 힘들다~

  • 2010년 11월 8일 오후 9:14

    하하하. 수고하셨네요.. 덕분에 좋은 글 접합니다.

  • 2010년 11월 9일 오전 6:10

    포기말고 후회 않기.. 포기 않고 타이핑 해줘서 깜사합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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