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224최강찬10.12.1256-
신기한 불가사의~~[1]
신기한 불가사의? - 50년동안 불타는 불구덩이 !! 투르크메니스탄에 위치한 너비 60m, 깊이 20m의 이 불구덩이는 화산활동으로 생겨난 것이
#1224최강찬10.12.12조회 56 - 1223최강찬10.12.1158-
사랑 그 끝없는 이야기..[4]
+ 살면서 밤무대라는 것도 서보게 되었습니다.. 무대 아래에서만 바라보고, 듣는 것이 모두였었는데..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성가
#1223최강찬10.12.11조회 58 - 1222
최강찬10.12.1156-몽블랑을 한눈에~~~~[3]
에귀 뒤 미디 (Aiguille du midi) 우리나라에서 산세가 가장 큰 지리산이 3 도 5 군에 걸쳐져 있듯이 유럽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1222최강찬10.12.11조회 56 - 1221최강찬10.12.1150-
하나님던 상서~^^[2]
POST OFFICE There was a man who worked for the Post Office whose job was to proc
#1221최강찬10.12.11조회 50 - 1220
최강찬10.12.0856-남녀본색 13가지..[3]
1. 남자는 1만원짜리 물건에 2만원을 물게 되어도 필요한 물건이면 그러려니 한다. 여자는 좀더 싸게 살 수있는 것을 싸게 사지 못하면 안절부절
#1220최강찬10.12.08조회 56 - 1219최강찬10.12.0752-
사랑하면 할수록..[3]
+ 우연인듯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필연인듯 사랑하며 살아냅니다.. 어느 것도 정답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정답일 수 밖에 없습니다.. 사
#1219최강찬10.12.07조회 52 - 1218김기영10.12.0761-
백님의 '예수' ...[3]
+ 주님과 함께~ 우리의 소리에 2010-12-05 묵상곡 백문기 앙드레 님 '예수' 있습니다
#1218김기영10.12.07조회 61 - 1217
김영애10.12.0650-꽃다발
꽃다발 - 스즈키 히데코 - 어느 할아버지 한 분이 커다란 꽃다발을 한 아름 안고 버스에 올라탔다 . 버스는 한적한 시골을 향하고 있었다 . 그
#1217김영애10.12.06조회 50 - 1216최강찬10.12.0545-
환상~~^^세계 최대 아크릴 터널 구조 '두바이 아쿠아리움[1]
세계 최대 아크릴 터널 구조 '두바이 아쿠아리움
#1216최강찬10.12.05조회 45 - 1215최강찬10.12.0547-
아저씨 이 새가 짭새에요 ??[2]
유머 - 아가씨와 경찰관 진짜 궁금증 많은 아가씨가 있었다. 궁금한 것은 따라가서라도 물어보는 성격인데, 어느날 친구랑 길을 걷다가 궁금증 많은
#1215최강찬10.12.05조회 47 - 1214김기용10.12.0445-
시- 축복의 기도[2]
축복의 기도 이제 또 한 사람의 여행자가 우리 곁에 왔네. 그가 우리와 함께 지내는 날들이 웃음으로 가득하기를. 하늘의 따뜻한 바람이 그의 집
#1214김기용10.12.04조회 45 - 1213
김영애10.12.0346-너의 길을 만들어라
너의 길을 만들어라 / 안셀름 그륀 우리는 이렇게 자문한다. 너는 어디에서 왔는가? 너의 뿌리는 무엇인가? 너의 생각과 감정에는 무엇이 각인되어
#1213김영애10.12.03조회 46 - 1212
김영애10.12.0342-원하는 것을 얻는 법[1]
원하는 것을 얻는 법 독일의 대학은 박사과정만 마치는 데도 10년 정도 걸린다. 보통 문리대 학생들은 주 전공 외에 최소 2개 이상의 부전공을
#1212김영애10.12.03조회 42 - 1211김기용10.11.3061-
건의사항- 방장님께[3]
강찬 형님. 출첵 란이 마음 전하기로 되어 있는데,, 성격이 이바구랑 비슷한거 아닌가요? 출첵은 아주 간단하게, '왔다 갑니다' '해부 굿데잉
#1211김기용10.11.30조회 61 - 1210김기용10.11.3045-
읽고나서-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 류시화- 류시화가 90년대에 인도를 여러번 여행하고, 거기서 있었던 내용들은 짤막짤막하게 나열 한 책이네요.. 당시의
#1210김기용10.11.30조회 45 - 1209
최강찬10.11.3059-와인 마실때의 매너[3]
와인 마실때의 매너 와인 마시는 매너를 익혀보자. 와인 병을 두손으로 잡는 사람. 와인 글래스를 두손으로 들어올려 따르는사람. 둘다 한국식 술매
#1209최강찬10.11.30조회 59 - 1208
최강찬10.11.3052-아프리카의 파라다이스,, 꿈처럼 황홀한 풍경[3]
싱기타는 크게 Grumeti(탄자니아-세링케티), Kruger(남아프리카), Pamushana(짐바브외) 와 Sabi Sand(남아프리카) 지역
#1208최강찬10.11.30조회 52 - 1207이종애10.11.2953-
늙어가는 감정 ![2]
일본의 정신과 의사인 와다 히데키는 오랫동안 노인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인간의 노화는 지력이나 체력에 앞서 감정에서 부터 시작된다다고
#1207이종애10.11.29조회 53 - 1206김기용10.11.2854-
읽고나서-배려[4]
성당 자매님으로 부터 책을 얻었습니다. 배려 라는 제목이 저를 끌어 당기지는 못했습니다. 빌려 주신지 일주일이 지났건만 책을 펴지 않고 앞에만
#1206김기용10.11.28조회 54 - 1205송영경10.11.2848-
행복한 유머(펌)[2]
고해성사 한 노인이 성당의 고해성사실에 들어갔다. 신부님이 물었다. '할아버지, 무슨 일로 오셨나요? '신부님, 저는 올해 75세인데 50년 동
#1205송영경10.11.28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