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정신과 의사인 와다 히데키는
오랫동안 노인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인간의 노화는 지력이나 체력에 앞서 감정에서 부터 시작된다다고 하지요.
그의 저서인 "사람은 감정부터 늙어간다"에서 보면
감정이 늙어가는 징조는
눈물이 메말라 버리고, 웃음이 없어지고
표정이 어둡고 사나워지며 꽃을 바라보아도 소용이 없고
아름다운 새소리 마져 시끄러운 소음처럼 들려지며.....
그리고는 어느날 갑자기 바싹 늙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놀라게 되지요.
세월을 막은 장사는 없다지만,
살아있는 감정을 지닌 노년이 되려면?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웃고 울고 노래하며
좋은생각 마니 하며 재미있게 살아 가도록 말입니다요~~~~~~
굳이 찾아보자면 그런 환경을 갖추어진 곳이
울 성가대 맞죠??
여러분 주일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see you so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