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184송영경10.11.1246-
수업시간에..[1]
어느 여자고등학교 체육시간에 스포츠무용 비디오를 틀어 주었는데 선생님이 실수로 그만 집에서 보던 성인용 포르노 비디오와 바뀐걸 모르고 틀어주었다
#1184송영경10.11.12조회 46 - 1183송영경10.11.1144-
백수의 알바들..[2]
백수가 팽팽 놀다가 맘을 잡고 일을 찾았다. 며칠을 고생하다가 어렵게 동물원에 면접을 보러갔다. 백수 : 저~~~~~~~~면접 보러 왔는데요.
#1183송영경10.11.11조회 44 - 1182송영경10.11.1147-
낙엽이 쌓인 길을 걸어보세요..[3]
한국의 늦가을.. 낙엽이 수북히 쌓인 길에서 느끼는 정취를 기억해보세요.
#1182송영경10.11.11조회 47 - 1181정신아10.11.1053-
내 인생에 있어 준 모든 이에게[3]
필요 이상으로 친절하십시요 왜냐하면 당신이 마주치는 모든 사람은 그 어떤 고민에 싸여 있으니까요 말은 조심하라고 하네요, 이 아기처럼 꿈을 이루
#1181정신아10.11.10조회 53 - 1180정신아10.11.1050-
Things aren't always what they seem.[2]
Oooo Some people ( ) come into our lives ) / and quickly go.. (_ / oooO ( ) Some
#1180정신아10.11.10조회 50 - 1179최강찬10.11.1052-
삶의 8가지 비망록..[3]
삶 1...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 같아야 합니다. 작은 생의 아픔 속에도 아름다움은 살아 있습니다. 삶이란 그 무언가의 기다림 속에서
#1179최강찬10.11.10조회 52 - 1177최강찬10.11.0856-
아리랑.. 김연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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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7최강찬10.11.08조회 56 - 1176송영경10.11.0746-
문명 충돌인가 종교 갈등인가/최재완(펌)[3]
■ 문명 충돌인가, 종교 갈등인가/최재완 영국인 고고학자 조지 스미스(George Smith 1840-1876)는 갑자기 책상에서 일어나 고함을
#1176송영경10.11.07조회 46 - 1175
송영경10.11.0551-멋지게 사는 10가지 비결[2]
멋지게 사는 10 가지 비결 1. 힘차게 일어나라.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 육상선수는 심판의 총소리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운다. 0.001초라
#1175송영경10.11.05조회 51 - 정신아10.11.0846-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3]
이 책은 데이비드 폰더라는 40 대 중반의 가장이 인생의 막다른 상황에서 갑자기 역사속으로 환상여행을 떠난다는 줄거리입니다 . 여행을 통해 링컨
#1178정신아10.11.08조회 46 - 1174최강찬10.11.0549-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1]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사람들에게는 각
#1174최강찬10.11.05조회 49 - 1173최강찬10.11.0553-
따뜻하고 아름다운 친구[1]
따뜻하고 아름다운 친구 도움이 필요한 이를 가까이 하며 사랑이 그리운 이를 찾아보는 당신은 사랑 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이를 안아
#1173최강찬10.11.05조회 53 - 1172최강찬10.11.0350-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 인간만큼 고독한 존재는 없다. 그것이 인간의 기본 명제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도 혼자 외롭게
#1172최강찬10.11.03조회 50 - 1171정찬옥10.11.0257-
당신은 신자입니다? 준자입니까? (펌)[3]
내가 만난 작은 예수 유무상통마을 의 준자(遵者) 사제, 방구들장 신부 지요하 (소설가) 당신은 신자입니다? 준자입니까? 2008년 8월 31일
#1171정찬옥10.11.02조회 57 - 1170송영경10.11.0162-
먼곳에 있는 지영이에게..[4]
오늘은 아홉살 인생을 마치고 하늘나라로 가버린 조카 지영이의 다섯번째 기일입니다. 어느덧 시간이 그리 많이 흘렀는지 모를 일입니다. 아직도 문을
#1170송영경10.11.01조회 62 - 1169송영경10.11.0149-
짜장면을 먹다가..[1]
아버지 : (아들과 을 먹으면서 ) 아들아~~~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될래? 아들 : 네, 아버지 대통령이 될래요. 아버지 : 그럼 대통령이 되
#1169송영경10.11.01조회 49 - 1168송영경10.10.3151-
넌 왜 여기 있냐?[3]
넌 왜 여기 있냐?
#1168송영경10.10.31조회 51 - 1167정신아10.10.3158-
맛있는 國旗[4]
이탈리아 그리스 인디아 일본 브라질 스위스 프랑스 베트남 차이나 인도네시아 호주 한국 레바논 스페인
#1167정신아10.10.31조회 58 - 1166송영경10.10.3055-
그저 웃는게 젤루 좋아요오~~[2]
아내의 나이 거울을 볼 때마다 아내는 묻는다 여보 나 몇 살처럼 보여? 하루 이틀도 아니고 끊임없는 이 질문에 아무리 대답을 잘해도 본전이다.
#1166송영경10.10.30조회 55 - 1165이종애10.10.3064-
함께 나누어요~~[4]
계속 치달음을 할 것 같던 더위도 시원스럽게 내린 비 덕분에 흙내음이 코끝을 자극하는 주말이네요. 책을 읽다 보니 뇌리에 새겨지는 글귀가 우리
#1165이종애10.10.30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