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 류시화-
류시화가 90년대에 인도를 여러번 여행하고,
거기서 있었던 내용들은 짤막짤막하게 나열 한 책이네요..
당시의 히피적인 성향을 지닌 류시화에게 적당한 여행지라고 여겨집니다.
인도인들은 성직자는 물론이고, 거지까지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있네요..
신을 알고, 나의 해탈을 위해서는 가볼만한 곳인거 같습니다.
느낌점- 류시화가 영어로 인도인하고 얘기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알아 듣네요..
인도는 복받은 나라인가봐요..
영어 공부 열심히 할랍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