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064김영애10.09.0153-
어느 형제님의 500원짜리 행복[1]
늘 불만을 가진 사람은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고 감사할 때가 인생은 행복하다. 불평이 많은 제자가 있었다. 그 스승은 그
#1064김영애10.09.01조회 53 - 1063송영경10.09.0147-
사랑과 소유[1]
9월 1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일-루카 4장 38-44절 군중은 예수님을 찾아다니다가 그분께서 계시는 곳까지 가서, 자기들을 떠나지 말아 주십
#1063송영경10.09.01조회 47 - 1062
최강찬10.09.0153-인생은 벽돌을 쌓아 올리는 일..[2]
인생은 벽돌을 쌓아 올리는 일... 윈스턴 처질이 영국 상원의원에 출마했을 때 일이다.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었기에 자신이 당선될 것이라
#1062최강찬10.09.01조회 53 - 1061송영경10.08.3150-
고 박수근 화백의 그림 - 1950년대[4]
강 변 굴 비 금 강 역 사 기 름 장 수 나 무 나 무 와 두 여 인 나 물 캐 는 여 인 네 나 물 캐 는 여 인 네 노 상 노 상 마 을
#1061송영경10.08.31조회 50 - 1060송영경10.08.3055-
21세기의 산신령과 나무꾼[4]
21세기 산신령과 나무꾼 이름없는 산 속에서 나무를 하던 나무꾼이 실수로 그만 도끼를 연못에 빠뜨리고 말았다. 옛날에는 10:00 나무꾼이 연못
#1060송영경10.08.30조회 55 - 1059최강찬10.08.2962-
감정과 건강과의 관계[3]
감정과 건강과의 관계 우리는 보통 스트레스가 건강에 많은 악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날마다 갖는 하나 하나의 감정들이 우리의
#1059최강찬10.08.29조회 62 - 1058김현주10.08.2861-
활.짝. 웃.어.줘~~[3]
+ 늘 씩씩하던 그녀가 요즘은 기운이 없다. 아~자자~ 힘내세요~~ 활짝 웃는 그 모습이 그립습니다. 오늘은 미소 지을수 있지 난 그렇게 웃음이
#1058김현주10.08.28조회 61 - 1057최강찬10.08.2759-
아무리 사랑해도..[3]
+ 지브란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고.. 아무리 사랑한다 하여도 거리를 두지 않을 수 없습니다.. 거리를 두지 않으면
#1057최강찬10.08.27조회 59 - 1056최강찬10.08.2752-
[법정스님] 사는 것의 어려움..[2]
+ 사는 것의 어려움 - 법정스님 이 세상을 고해라고 한다. 고통의 바다라고, 사바 세계가 바로 그 뜻이다. 이 고해의 세상, 사바 세계를 살아
#1056최강찬10.08.27조회 52 - 1055최강찬10.08.2559-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2]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 아무 자취도 남기지 않는 발걸음으로 걸어가라.닥치는 모든 일에 대해 어느 것 하나라도 마다하지 않고 긍정하는 대장부(
#1055최강찬10.08.25조회 59 - 1054송영경10.08.2362-
먹을 것들의 이야기[3]
먹을 것들도 할 말이 많아요오..
#1054송영경10.08.23조회 62 - 1053송영경10.08.2356-
지적인 부부[1]
부부가 심하게 다투었다 감정이 상할 정도로 다투어서 다시는 말을 하고픈 기분조차 들지 않았다 그대로 잠자리에 드는데.. 남편은 은근히 걱정이 되
#1053송영경10.08.23조회 56 - 1052최강찬10.08.2260-
기억의 강을 건너 - 박은옥,정태춘 공연을 보고..[3]
+ 매일매일 우리가 맞는 시간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시간을 늘이거나 줄일 수도 없고, 오늘이란 시간을 내일이라는 시간으로 보탤 수
#1052최강찬10.08.22조회 60 - 1051송영경10.08.2249-
시험답안지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문제] 문장 호응관계를 고려할 때 괄호안에 알맞은 말은 ? ┗★ 내가 ( ) 돈은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부유하다. ┗▶[
#1051송영경10.08.22조회 49 - 1050송영경10.08.2248-
운전할 때 부르는 성가
시속 80킬로 일 땐: 주님과 나는 함께 걸어가며... (성가 400번) 시속 100킬로 일 땐:주 예수 따르기로 나 약속 했으니... (성가
#1050송영경10.08.22조회 48 - 1049
조순남10.08.2061-사제를 위한기도.[2]
한 사제의 기도 주여, 오늘 밤 저는 혼자입니다. 성당 안의 소음도 사라지고 모두들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주여, 저를 보십시오. 저는 혼
#1049조순남10.08.20조회 61 - 1048최강찬10.08.2054-
잃어버린다는 것..[2]
+ 매번 희망에 차서 살아가지 못합니다.. 그 굴곡 속에서 어쩌면 더 희열을 느끼는지 모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잃어버려야 찾아오는 평
#1048최강찬10.08.20조회 54 - 1047최강찬10.08.1769-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4]
+ 찬미예수님!!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
#1047최강찬10.08.17조회 69 - 1046최강찬10.08.1652-
[펌] 당신만 행복하다면..[2]
당신만 행복하다면 1981년, 샌드라 데이 오코너는 미국 사법사상 최초의 여성 연방대법관이 되었다. 24년 동안 보수와 진보로 팽팽하게 갈린 대
#1046최강찬10.08.16조회 52 - 1045최강찬10.08.1557-
클럽개설 2주년 뒷풀이..[2]
+ 더 게을러질 수 없을만큼 게을러져서 사진을 찍어도 이제 이렇게 늦게 올립니다.. 3일이나 지났군요. 지난 금욜 연습 후 있었던 뒷풀이 사진을
#1045최강찬10.08.15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