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984최강찬10.06.1890-
네가 선동부장이냐?[4]
+ 우리 행님, 누님 그리고, 친구들은 지금 이 시간 성가연습을 하고 계실 시간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컴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
#984최강찬10.06.18조회 90 - 983김영애10.06.1758-
소 명[4]
찬미 예수님!
#983김영애10.06.17조회 58 - 981김영애10.06.165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3명의 노인을 보았다. 그녀는
#981김영애10.06.16조회 54 - 980최강찬10.06.15115-
신부님께 드리는 세 번째 편지..[6]
+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 윤 신부님!! 이제 겨울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은 그런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두
#980최강찬10.06.15조회 115 - 979정혜원10.06.1471-
김계춘 신부님께서[1]
2006년 2월 7일자로 우리 공동체 교우들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중에서... 성전마련기금 문제 마운트 웨이블리와 아이반호 교우들이 함께 모은 성
#979정혜원10.06.14조회 71 - 978김용10.06.14114-
서명, 싸인....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5]
......... 4개월 만에 데니스 제임스 하트 대주교님의 서명이 바뀐 것인지... 아님 누가 대신 서명한 것인지.... 좌측은 2010년 4
#978김용10.06.14조회 114 - 정혜원10.06.1669-
Re:사실은요~[2]
오늘 사목회장님께 여쭤보니 사목회장님께 온 편지는 멜번 대교구 문장과 대주교님 사인이 다 있답니다. 근데 신부님이 자료로 첨부해오신 편지에는 문
#982정혜원10.06.16조회 69 - 976송영경10.06.1463-
고향에서 온 편지[2]
고향에서 온 편지 어떤 사내가 종이를 꺼내 자동차라고 적었다. 그러자 개 한마리가 나타나서 어디론가 쏜살같이 달려가더니 자동차 한대를 질질 끌고
#976송영경10.06.14조회 63 - 김영애10.06.1454-
죽고 싶은분만 보세유~~[3]
혹시~ 죽고 싶은분 계세요~? ^^* 그럼 다음과 같이 해 보세요. 맨 첫번째로 가장 먼저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하루동안 아무것도 먹지 말아
#977김영애10.06.14조회 54 - 975최강찬10.06.14102-
신부님께 드리는 두 번째 편지..[7]
+ 안녕하십니까. 신부님 !! 첫 편지에 이어 다시 펜을 들게 된 최강찬 요한 비오입니다. 어제 오후는 정말 길었습니다. 교회라는 것이 무엇인지
#975최강찬10.06.14조회 102 - 974정신아10.06.1166-
Pick your dessert[6]
should be interesting. No cheating.. If all of the eight desserts listed below w
#974정신아10.06.11조회 66 - 973김영애10.06.1057-
하느님은 3등입니다[4]
찬미 예수님!! 하느님은 3등입니다 일등은 하고 싶은 일, 이등은 해야 하는 일, 삼등은 하느님 만나는 일. 하고 싶은 일 다 하고, 해야 하는
#973김영애10.06.10조회 57 - 972송영경10.06.0965-
무서운 고깃집[6]
이 정도 되면 무섭지 않나요?
#972송영경10.06.09조회 65 - 971김영애10.06.0882-
신부님!신부님 우리신부님![5]
찬미 예수님!!! 혹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가난하고 무지한이를 위해 모든 삶을 바치신 이태석 신부님이세요.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한국 노래를 가르
#971김영애10.06.08조회 82 - 970최강찬10.06.0879-
희망..[4]
+ 언제나 집사람에게 받는 지적이기는 하지만 제가 좌우명으로 삼는 것과는 상반되게 너무 설친다는 생각을 합니다. 뭐 꼭 누군가의 앞에 서서 마이
#970최강찬10.06.08조회 79 - 969최강찬10.06.0695-
Y 목사 I 장로[4]
+ 오늘은 날씨가 왔다 갔다 했었습니다. 7가지 색이 확실히 보이는 무지개를 여러번 봤으니 말입니다. 배경으로 흐르는 음악은 지서련이라는 가수의
#969최강찬10.06.06조회 95 - 967김영애10.06.05383-
게임 한 판![5]
찬미 예수님 뜬금없이 웬 게임! 하시죠.쬐~끔 맘도 어수선한데 조금 분위기를 바꾸는 의미에서..ㅎㅎ 기도.묵상도 열심히 하시며 사시니까..아이처
#967김영애10.06.05조회 383 - 김영애10.06.0556-
필요하신분만..[3]
이름 쓰세요~! 조작법 이름쓰시고 움직이는 [클릭]글씨를 클릭하세요... 웃자고요~~~ㅎㅎ
#968김영애10.06.05조회 56 - 966김영애10.06.0351-
[펌]내 탓과 네 탓[1]
찬미 예수님 ! 내 탓과 네 탓. 가톨릭의 고백 송에는 '네 탓'이 없습니다. 오직 '내 탓'뿐입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 불가에서도 모든
#966김영애10.06.03조회 51 - 965최강찬10.06.01146-
신부님께 드리는 편지..[9]
+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신부님!! 제 이름은 최강찬 요한 비오라고 하며, 이곳 멜번에 와서 살게 된 것은 이제 2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965최강찬10.06.01조회 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