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024송영경10.07.1956-
치매를 위한 검사[4]
★★ 한번씩 검사 해보세요 ^^* 아침에, 정신이 초롱초롱 할때 검사해야 합니다 Alzheimers Test [알츠하이머 검사] 치매 가 걱정되
#1024송영경10.07.19조회 56 - 1023최강찬10.07.1863-
Deep in my heart..[2]
+ 찬미예수님!! 한국 가요의 거의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곡들이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요즘 노래들을 말하는 것인데, 옛날 노
#1023최강찬10.07.18조회 63 - 1022송영경10.07.1856-
여자심리 vs 남자심리[3]
시집살이에 열 받을 때 여자심리 니네 집은 왜 그 모양이냐 쥐뿔도 없는 너 만나 살아 주는 것도 고맙게 생각하고 늙어서 구박댕이로 살고 싶지 않
#1022송영경10.07.18조회 56 - 1021정신아10.07.1754-
오늘 웃음이 필요한 분만 보세요[2]
아휴 참 이제 살이 쪄서 내 엉덩이도 못 긁겠네 아침 산책 진짜 힘드네 WHAT PART OF QUIET? DIDN'T YOU UNDERSTAN
#1021정신아10.07.17조회 54 - 1020송영경10.07.1759-
베드로와 삼계탕[3]
베드로가 일을 하다가 몸과 마음이 아주 힘들어져서 몸져 누웠다. 한의사가 와서 진맥을 하더니 말했다. 삼계탕을 먹으면 낫습니다. 그 말대로 했더
#1020송영경10.07.17조회 59 - 1019최강찬10.07.1577-
In the Love..[2]
+ 찬미예수님!! 제 스스로 분명히 밴댕이 속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때로는 이것이 밴댕이 속이라 그런 것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아
#1019최강찬10.07.15조회 77 - 1018서정화10.07.1361-
어느 시인의 답안지[3]
지금은 시인이자 국어 선생님인 분의 학창시절 답안지를 공개합니다. 역시 창의성이 있어야 시인이 되나 싶습니다. 문제 1 - 행진을 할 때 어느
#1018서정화10.07.13조회 61 - 1017최강찬10.07.1271-
세월이 가면..[3]
+ 찬미예수님!! 예전에 그랬더랬습니다. 세월이 가면 기품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푸른 바다에서 살았던 새파랬던 제 이십대를 뒤로 했을 때
#1017최강찬10.07.12조회 71 - 1016송영경10.07.1155-
서울오니만 덥고..졸리고..[2]
서울로 돌아오니 한참 덥습니다. 늘어지는 여름방학 졸리고..덥고.. 동병상련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016송영경10.07.11조회 55 - 1015김춘산10.07.1078-
고통도 필요합니다.[5]
어제 치과를 갔었습니다. 정기검진이라 생각하고 갔는데 어금니 앞에 이가 일부 부러져서 마취하고 긁어내고.. 의사선생이 열심히 공사를 하셨습니다.
#1015김춘산10.07.10조회 78 - 1014송영경10.07.1067-
서유럽 여행[5]
6월 말에서 부터 7월 초에 걸쳐서 서유럽을 여행하고 돌아왔습니다.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영국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
#1014송영경10.07.10조회 67 - 1013김용10.07.1081-
멜번한인성당 성가대 연습풍경.[3]
찬미예수님. 매주 금요일 8시에 있는 정기 연습시간에 반가운 이들이 다시 나왔습니다. 최강찬 요한비오, 전정호 마르코, 김상겸 데이비드 한동안
#1013김용10.07.10조회 81 - 1012최강찬10.07.0863-
한 떨기 꽃처럼..[3]
+ 찬미예수님!! 정말 우리의 인생은 한 떨기 꽃처럼 화려한 것일까요? 모든 꽃들이 화려한 것만이 아닌 것을 알아버렸는데도.. 여전히 저는 화려
#1012최강찬10.07.08조회 63 - 1011
김영애10.07.0853-왜 용기가 필요한가[2]
찬미 예수님!! 위대한 용기는 가장 위급한 시련기에 생기는 것이고 필요한 용기는 오직 시련, 그 자체와 함께 생긴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저런 상
#1011김영애10.07.08조회 53 - 1010최강찬10.07.0582-
대체 희망이라는 것이 무엇인지..[4]
+ 찬미예수님!! 제가 밴댕이 속이라 그런지 아직도 기분이 별로입니다.. 뭐 사람마다 각양각색이란 말이 딱 맞는 것이겠지만.. 신부님이라면 무언
#1010최강찬10.07.05조회 82 - 1009최강찬10.07.04120-
신부님께 드리는 여덟 번째 편지..[10]
+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윤 신부님!! 이곳 호주는 한국과 분명 계절이 반대이지만 한가지 재미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겨울에 비가 많이 온
#1009최강찬10.07.04조회 120 - 1008정신아10.07.0277-
이 지연 안나를 그리며[15]
+ 이십 여년간 소식이 끊어졌던 친구들과 지난 5월에 연락이 닿았더랬습니다 두 달마다 만난다며 초여름 연녹색 잎사귀아래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제
#1008정신아10.07.02조회 77 - 1007
정혜원10.07.0260-황창연 신부님'행복하려면' 2부-진짜 행복해져요~[4]
황창연 신부님 행복하려면 2부 행복하려면? (1부에서 계속..) 9. 자기 자신에게 잘 해주십시요. 10. 하고 싶은대로 하십시요.
#1007정혜원10.07.02조회 60 - 1006최강찬10.07.0167-
당신은..[3]
+ 찬미예수님!! 내가 홀로 있을 때 언제나 내 어깨 감싸주는 당신은 다정한 사람입니다.. 인생의 쓴 맛 같이 마셔주는..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
#1006최강찬10.07.01조회 67 - 1005최강찬10.06.3074-
신부님께 드리는 일곱 번째 편지[5]
+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윤 신부님!! 비도 많이 왔고, 바람도 많이 불었던 한 주입니다. 겨울의 쌀쌀함이 뼈 속까지 파고드는 것이 어쩌
#1005최강찬10.06.30조회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