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944강기봉10.05.1172-
2박3일 반모임[5]
처음으로 반모임을 집이 아닌 멜번을 떠나서 그레이트오션에서 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부터 2박 3일간 각자의 형편에 맞추어서 1박도 하고 2박도
#944강기봉10.05.11조회 72 - 943송영경10.05.1151-
아버지와 결승골[1]
풋볼을 몹시 좋아한 소년이 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었습니다. 키도 작고 몸도 여위기에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풋볼 팀에 들어갔지만 후보 선수로만
#943송영경10.05.11조회 51 - 942정신아10.05.1057-
놀라운 계단[2]
이 계단은 처음부터 헷갈리죠 여자들이 좋아할 계단입니다 awesome, 위를 보세요. 공간활용이 잘 되었구요 이젠 아래를 보시면 첫 발 잘 디뎌
#942정신아10.05.10조회 57 - 940송영경10.05.1065-
머리말[5]
봄날 피어나는 꽃몽우리를 바라보면 은근히 서럽다. 포근한 날씨도 서럽다. 왜 서럽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지만, 그냥 살아있음을 느끼니 서럽다.
#940송영경10.05.10조회 65 - 939최강찬10.05.0983-
Mother's day에..[8]
+ 오늘이 Mother's day라 방송에서 미리부터 떠들어대서 그런지 아무 생각 없이.. 휘리릭 지나갔습니다. 부모가 없이 태어난 자식이 어디
#939최강찬10.05.09조회 83 - 정신아10.05.1058-
Re:Mother's day에..[5]
May you always be overwhelmed by the Grace of God rather than by the cares of li
#941정신아10.05.10조회 58 - 938김용10.05.0789-
반주자님 작가로 데뷔?[7]
우리 성가대 반주자이신 정 스텔라 자매님께서 우리 클럽에 올리신 글. 본 [이바구] 822번 글'성심원에서의 한나절' 글이 예수후원회 월간 소식
#938김용10.05.07조회 89 - 937송영경10.05.0758-
우리 마음이 깨끗해지는 방법[3]
우리 마음이 깨끗해지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 가지는 고통과 고난을 겪는 것이고 한 가지는 깊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바다는 태풍이
#937송영경10.05.07조회 58 - 936김영애10.05.0751-
[최강찬] 노가다란...[1]
+ 월요일 아들놈 농구 연습을 위해 픽업 갔다 유리엘 누님한테 들은 소리가 아직도 귀를 울립니다.. 고정관념이라는 것이 얼마나 뿌리가 깊은 것인
#936김영애10.05.07조회 51 - 935송영경10.05.0559-
노점상 할머니의 센스[4]
센스있는 광고문구 이지요?
#935송영경10.05.05조회 59 - 934송영경10.05.0558-
어느 집의 남편과 싸운 다음날의 식단[3]
어느 집의 남편과 싸운 다음 날의 식단
#934송영경10.05.05조회 58 - 933김영애10.05.0247-
영세한 개와 견진[1]
영세한 개와 견진 어느 성당에 다니시는 할머니가 본당 신부님께 이야기를 한다 . 신부님 , 제가 이제 죽을 때도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아서 그러
#933김영애10.05.02조회 47 - 932송영경10.05.0152-
5월..성모의 달에..[3]
어머니는..... 실을 사용하는 치과의사. 흐린 날의 햇빛. 잠들지 못할 때의 이야기꾼. 고등학교 졸업 무도회 밤을 위한 미용사. 옻 오른 것을
#932송영경10.05.01조회 52 - 931송영경10.04.3063-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기도[6]
시어머니의 고해성사 옛날에는 세례성사를 볼 때 신부님에게 찰고를 받고 합격이 되어야 세례성사를 주셨다. 그래서 늙은 노인이 교리를 모르니까 막막
#931송영경10.04.30조회 63 - 930김영애10.04.3057-
[최강찬]정말 욕보고 삽니다.[3]
제 스스로도 이런 생각을 합니다. 참 너 정말 알 수 없는 놈이다 라고.. 역맛살이 있는 사람들은 다 그런지 궁금해지는 것이 있는데.. 물론 제
#930김영애10.04.30조회 57 - 929변문영10.04.2857-
주 파 수[1]
요즘 계속 목자이신 예수님과 양들에 관한 말씀을 들려줍니다. 그분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따르라는 그 말씀을 묵상하다보면 언젠가 재미있게 했던 게임
#929변문영10.04.28조회 57 - 928김영애10.04.2762-
[최강찬]내가 아는것[3]
찬미 예수님 살면서 내가 알아가는 것이 있다면..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아는 것이 아니라는 것.. 한 두 해 지나면서 터득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928김영애10.04.27조회 62 - 927김영애10.04.2649-
예수의 성적표(??)
예수는 방학을 맞아 성적표를 받아왔다. 솔직히 좋은 성적은 아니었다. 그의 어머니는 이 나쁜 성적을 보고나서 아무말도 하지않고 이 모든 것을 마
#927김영애10.04.26조회 49 - 926김영애10.04.2646-
The Mom song - 전세계 모든 어머니들의 노래[1]
찬미 예수님!! 다 듣고 나니 숨이 찹니다..휴~~
#926김영애10.04.26조회 46 - 924김영애10.04.2648-
[최강찬]내마음의 숲
찬미 예수님! 간직해야 할 것이 있다면.. 소중히 간직해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마음은 쉼없이 돌려보는 그것에.. 시간낭비라 손가락질 받아
#924김영애10.04.26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