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day에..

2010. 5. 9. 오후 6: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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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Mother's day라 방송에서 미리부터 떠들어대서 그런지 아무 생각 없이..
 
                    휘리릭 지나갔습니다. 부모가 없이 태어난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머님들께서 가끔 자식들이 속을 썩이면..
 
                    " 아이고!! 이놈아 내가 너 낳고 그래 미역국 먹었다~~"
 
 
                    돌아가신 어머님이 가끔 생각나는데..
 
                    오늘도 별 수 없습니다. 정말 찢어지게 고생만 하다 가신 어머니..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의 사랑이 없었다면..
 
                    이 세상은 정말 지옥과 같을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5월 또한 성모님의 달이라..
 
                    그 사랑 안에서 일년을 무사히 보내지 않나 생각합니다..
 
 
                    날씨도 쌀쌀해지고 있는 요즘..
 
                    우리 누님 그리고, 친구들 건강 챙기시길..
 
 
                    성모님의 사랑이 언제나 끊임없이 흐르는 것처럼..
 
                    여러분의 사랑도 언제나 변함없다는 것을 믿습니다..
 
                   
                    끝나지 않을 우리의 성가처럼..
 
                    영원한 사랑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8

  • 2010년 5월 9일 오후 9:01

    다시 글 올려 줘서..누나말 들어줘서 고마워..씽~엄마는 단어만 들어도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 2010년 5월 10일 오전 8:15

    Welcome back John Pio!

  • 2010년 5월 10일 오전 10:09

    반가워요 어디 갔었어요?

  • 2010년 5월 10일 오후 6:18

    ㅋㅋ 모르셨나요. 군대 갔다 왔슴다.

  • 2010년 5월 10일 오후 9:30

    프랑카드입니다.---- 축 귀환 최 요한 비오---

  • 2010년 5월 11일 오후 2:39

    요한 형제 반갑습네다. ! 돌아올 줄 알았어요.

  • 2010년 5월 11일 오후 6:38

    돌아올줄 알았다니 궁금했어요.한국에선 통소식을 몰라서 반가워요.해군사관학아시나요.

  • 2010년 5월 11일 오후 7:40

    안녕! 제자리에 돌아옴을 환영합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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