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004정찬옥10.06.3059-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스물다섯가지 (펌)[4]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오츠 슈이치-(1000명의 죽음을 지켜 본 호스피스 전문의) 첫 번째 후회,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
#1004정찬옥10.06.30조회 59 - 1003최강찬10.06.2968-
언제나처럼..[2]
+ 찬미예수님!! 겨울입니다. 밤새 내린 눈 위로 첫 발을 내딛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지만.. 쌀쌀한 아침 기온에 비까지 내리면 마음부터 위축되는
#1003최강찬10.06.29조회 68 - 1000김영애10.06.2641-
게임[1] 도둑잡기
찬미 예수님! 자꾸 뭔가를 해야 정신건강에 좋다카네여~~ 앞에 올린 게임이 어렵다는 말씀에 좀 쉬운걸루다 올립니다용~ㅎ
#1000김영애10.06.26조회 41 - 김영애10.06.2640-
게임[2]수류탄 멀리던지기[2]
수류탄 멀리던지기 ... @ 아래 위 사람 있는 곳에 클릭 하시면 위사람이 수류탄을 던짐 . 아래사람이 방망이로 칩니다(클릭) 멀리~ 멀리~
#1001김영애10.06.26조회 40 - 김영애10.06.2638-
게임[3] 블로우 업
@ 같은 모양공모양이 이 3개이상이어야 지워집니다
#1002김영애10.06.26조회 38 - 999정혜원10.06.2673-
교계제도에 대한 이해...제 2차 바티칸 공의회[4]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배우자] 1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교회에 끼친 영향 우리는 공의회에 대해 새롭게 묵상할 것이다. 그것은 오랜 기간이
#999정혜원10.06.26조회 73 - 998김영애10.06.2560-
내 맘대로할껴![1]
찬미 예수님!! 쓱~싹~ 이렇게 세상사도 내맘대로 된다면..
#998김영애10.06.25조회 60 - 997최강찬10.06.2586-
신부님께 드리는 여섯 번째 편지..[4]
+ 찬미예수님 !! 안녕하십니까 ! 윤 신부님!! 제가 신부님께 쓴 편지를 읽으셨다면 참 지겨운 놈이라고 말씀하실 것 같아 조금은 낯이 붉어집니
#997최강찬10.06.25조회 86 - 995최강찬10.06.2489-
오늘 호주 정치상황을 보면서..[1]
+ 찬미예수님!! 제가 요즘에 올리는 편지로 인해 괴로우실 행님, 누님 그리고, 친구들도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지만 어쩌겠습니까. 브레이크
#995최강찬10.06.24조회 89 - 993최강찬10.06.23941
신부님께 드리는 다섯 번째 편지..[5]
+ 찬미예수님!! 오늘은 날씨가 좋았습니다. 맑고 청명한 날씨였고, 새벽엔 월드컵 16강 진출 소식도 들었던 기분 좋은 수요일입니다. 신부님께
#993최강찬10.06.23조회 94· 1 - 강기봉10.06.2460-
Re: 우리가 누리는 권리와 자유는 ,,,,
우리가 누리는 권리와 자유,,, 그것이 이루어 지기까지의 지난 역사를 돌이켜 보면, 어느것 하나 그냥 저절로 온것이 없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996강기봉10.06.24조회 60 - 정혜원10.06.2380-
Re: 우리 공동체 사목회장님과 함께 갈 수 없는 이유는요...[2]
신부님께서 그 지난 주와는 달리 지난 주에는 미사 강론을 짧게 하시고 미사중에 바로, 모든 미사 참여한 신자들에게 나눠주신 그 자료에 다 들어
#994정혜원10.06.23조회 80 - 992송영경10.06.2286-
어느 백화점의 남자 화장실 가는 길[11]
저두 민망합니다만서두.. 일부러 저렇게 배열한 것은 아니겠지요? 쩝~~
#992송영경10.06.22조회 86 - 991송영경10.06.2270-
하늘에는 영광..땅에는..[5]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굴비.. 대한민국 가톨릭 신자들만 웃을 수 있는 이야기..
#991송영경10.06.22조회 70 - 990최강찬10.06.2186-
신부님께 드리는 네 번째 편지..[7]
+ 찬미예수님!! 어제 있었던 신부님과의 대화를 기초로 이번 편지를 작성하였습니다. 무려 4시간이나 걸렸던 이 대화에서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
#990최강찬10.06.21조회 86 - 988김용10.06.2088-
지휘자님 고마워유!!![8]
사랑이신 주님, 저희와 함께 하소서. 오늘 첫영성체 받은 어린이와 함께 부른 Sacred heart, the Lord of Jesus 성심이신
#988김용10.06.20조회 88 - 김영애10.06.2165-
안드레아(백문기) 오빠야 짱!![3]
울 성가대의 영원한 멋쟁이 안드레아 형제님~ 맑은 기타소리 ㄴ~ㅓ~ㅁ 멋있었어요 늘 감사합니다 ^^
#989김영애10.06.21조회 65 - 987강기봉10.06.2082-
용서와 화해[5]
용서는 서로 화해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나 잘해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저들과 화해할 일이 없는데 제가 무슨 용서를 합니까? 두번 다시
#987강기봉10.06.20조회 82 - 986
김영애10.06.2059-그럼에도 불구하고[3]
찬미 예수님 !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 가면「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제목의 유명한 인물 조각상이 있다고 합니다. 이 조각상에 이런 이름이
#986김영애10.06.20조회 59 - 985김용10.06.1982-
무엇이 화해이고, 무엇이 일치입니까?[4]
찬미예수님 오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호주에와서 처음 참석하는 결혼식이었습니다. 참 많은 하객들이 신랑신부를 축하해 주러 오셨더군요. 어느 한
#985김용10.06.19조회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