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그 지난 주와는 달리
지난 주에는
미사 강론을 짧게 하시고
미사중에 바로, 모든 미사 참여한 신자들에게 나눠주신
그 자료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이상희 요셉 신부님 시절의 일들을 겪지 못한 새로운 신자들이라도
이번에 신부님께서 신자들에게 또 사목회에게 하시는 모습을 보면
그 소설같은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충분히 상상할 수 아니 알아챌 수 있습니다.
사목회장님의 너무 이해가 가는 그 설명을 듣지 않아도
한 신자를 대상으로 신부님께서 그렇게 일방적인 자료를 발표하신 것 자체가 믿을 수가 없네요.
왜 그랬을까요?
이번에는 사목회장님입니다.
그래야 사목회를 하나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정을 하나로 할 수 있습니다.
당근 주보는 하나죠.
그리고....
-저도 소설을 쓰고 있는 걸까요?-
선동부장에 부화 뇌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