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우리 공동체 사목회장님과 함께 갈 수 없는 이유는요...

2010. 6. 23. 오후 9:34:27

글자

신부님께서

그 지난 주와는 달리

지난 주에는

미사 강론을 짧게 하시고

미사중에 바로, 모든 미사 참여한 신자들에게 나눠주신

그 자료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이상희 요셉 신부님 시절의 일들을 겪지 못한  새로운 신자들이라도

이번에 신부님께서 신자들에게 또 사목회에게 하시는 모습을 보면

그 소설같은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충분히 상상할 수 아니 알아챌 수  있습니다.

 

사목회장님의 너무 이해가 가는 그 설명을 듣지 않아도

 한 신자를 대상으로 신부님께서 그렇게 일방적인 자료를 발표하신 것 자체가 믿을 수가 없네요.

왜 그랬을까요?

이번에는 사목회장님입니다.

그래야 사목회를 하나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정을 하나로 할 수 있습니다.

당근 주보는 하나죠.

 

그리고....

-저도 소설을 쓰고 있는 걸까요?-

선동부장에 부화 뇌동입니다.

 

댓글 2

  • 2010년 6월 24일 오후 12:14

    이상희 요셉 신부님 praying for us

  • 2010년 6월 24일 오후 4:32

    공감, 또 공감입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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