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님 고마워유!!!

2010. 6. 20. 오후 11:14:00

글자

† 사랑이신 주님, 저희와 함께 하소서.

오늘 첫영성체 받은 어린이와 함께 부른 "Sacred heart, the Lord of Jesus" 
성심이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어린이들과 우리 공동체에 함께 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게 공동체요, 그래서 그 자리에 함께 하신 분들을 형제, 자매라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시드니에서 오신 어르신의 칭찬에 취하지 마시고.......

다음주 홀리 그리고 우리 미사 곡 빨리 올려주시죠?.

우리 단원들은 오늘 미사를 끝내서 개운한데.....(매주 콘서트 하는 기분???)
언제나 다음 주를 걱정하시는 우리 지휘자님......
우리들 마음 아시죠???

누가 그럽디다.....
지휘자는 평생직!!!
단원들은 목소리 내는 날까지 하느님께서 Wage주신다고....

좋으시겠어요.
하느님께서 평생 봉급주시니....

참, 반주자님도 평생 주신다나?

댓글 8

  • 2010년 6월 20일 오후 11:22

    정말 오늘 성가도 기대한 바와 같이 아름다웠습니다...요셉 신부님께 위로가 되고 첫영성체 어린이들에게 기쁨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 2010년 6월 20일 오후 11:38

    오늘같은 날은 하느님이 주시는 봉급 도중에 간혹 있는 보너스?...ㅋ 모두 너무 잘 하셨어요. 춤추며 즐겁기만 한 공동체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 2010년 6월 21일 오전 6:28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년 6월 21일 오전 8:10

    신부님이 말씀하셨듯이 여기는 멜번대교구인들입니다. 서울도 부산도 광주도 아닌..영성체 성가에서 느끼셨으리라 생각이 되네요. 지휘지님.반주자님 늘 감사드리고 울 식구들 항상 잘하잖녀여~ ㅎㅎ

  • 2010년 6월 21일 오전 8:12

    Mt W.공동체화이팅! 성가대화이팅! 지휘자님화이팅!....반주자언니화이팅!.....

  • 2010년 6월 21일 오전 11:28

    여러 교우분들께서 성가가 너무 좋았다고, 감동했노라는 말씀에 얼마나 감사한지...우리 성가대여 영원하라!

  • 2010년 6월 21일 오전 11:36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년 6월 22일 오후 8:10

    매주 아름다운 성가를 봉헌하시는 우리 성가대 가족 여러분, 항상 수고하시는 (하지만 아직도 이번 주 靈感을 기둘리고 계시는) 지휘자님 감사드립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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