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신 주님, 저희와 함께 하소서.
오늘 첫영성체 받은 어린이와 함께 부른 "Sacred heart, the Lord of Jesus"
성심이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어린이들과 우리 공동체에 함께 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게 공동체요, 그래서 그 자리에 함께 하신 분들을 형제, 자매라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시드니에서 오신 어르신의 칭찬에 취하지 마시고.......
다음주 홀리 그리고 우리 미사 곡 빨리 올려주시죠?.
우리 단원들은 오늘 미사를 끝내서 개운한데.....(매주 콘서트 하는 기분???)
언제나 다음 주를 걱정하시는 우리 지휘자님......
우리들 마음 아시죠???
누가 그럽디다.....
지휘자는 평생직!!!
단원들은 목소리 내는 날까지 하느님께서 Wage주신다고....
좋으시겠어요.
하느님께서 평생 봉급주시니....
참, 반주자님도 평생 주신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