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923김영애10.04.2649-
[최강찬] 새로운 하늘...
찬미 예수님 새롭게 하루를 맞으면 밟고 있는 땅 위에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봅니다.. 까만 구름이 끼어 아침인지 저녁인지 구분이 가지 않
#923김영애10.04.26조회 49 - 922송영경10.04.2659-
노인의 정체[2]
어느날 예수님과 모세와 한 노인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 먼저 예수님께서 치셨다. 공은 약간 슬라이스 성으로 날아가 호수에 빠졌다. 예수님께서는
#922송영경10.04.26조회 59 - 김용10.04.2653-
Re:노인의 정체(영어 버전)[1]
A priest, Jesus and an old man tee off. The priest drives the green within 5 yar
#925김용10.04.26조회 53 - 921김영애10.04.2583-
IQ 테스트 아닙니다~[6]
찬미 예수님 때론 심심하시져~~ 게임에 OK하시는분만 화살을 팍팍!! 날려주삼~~ 과녘에 잘 안맞는다고 성질 부리기 없기. 게임 끝내신분 점수
#921김영애10.04.25조회 83 - 920김영애10.04.2462-
불량(?) 지휘자들~~[4]
찬미 예수님 이 분들이 울 성가대 불량(?) 지휘자들이세여~~ ㅎㅎ 새삼스럽게..소개는~ 사순절...부활절등의 행사로 생일상도 제대로 못받으시고
#920김영애10.04.24조회 62 - 919김영애10.04.2443-
[펌-마리아호]천국과 지옥[1]
찬미 예수님 잘 아시는 이야기일 수 있으나 새삼 한번 더 되새기며..... 천국과 지옥 어느 랍비가 하느님께 천국과 지옥을 한번 구경시켜 달라고
#919김영애10.04.24조회 43 - 918김영애10.04.2353-
[최강찬]당신이 있어...[2]
찬미 예수님 당신이 있어.. 감사합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사랑합니다.. 당신이 있어.. 힘이 납니다.. 당신이
#918김영애10.04.23조회 53 - 917
김영애10.04.2251-자기답게 사는법[5]
자기답게 사는법 자기답게 사는 것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917김영애10.04.22조회 51 - 916김동희10.04.2164-
사랑은 날개를 다는 것..[4]
+ 찬미예수님 !! 아시는 것처럼 제 성격 또는 성질 정말 지랄 같습니다.. 때때로 제 스스로도 주체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꼭
#916김동희10.04.21조회 64 - 915송영경10.04.2177-
항복수퍼[9]
ㅋㄷㅋㄷㅋㄷ...
#915송영경10.04.21조회 77 - 914김영애10.04.1659-
♬ 웃으면 복이 옵니다 ♬[5]
// 방귀로 알아보는 사람 ★ 영특한 사람 ;; 재채기를 허며 방귀 뀌는사람 소심한 사람 ;; 자기 방귀 소리에 놀라 펄쩍 뛰는사람 불행한 사람
#914김영애10.04.16조회 59 - 913
김영애10.04.1648-♨ 36계 줄행랑[1]
찬미 예수님 !! 36계 줄행랑 깨달으며 살아가느냐 될대로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삶의 질은 흑백 TV와 컬러 TV의 차이가 난다.깨달으면서 살아가
#913김영애10.04.16조회 48 - 912정신아10.04.1567-
버터와 마가린(마저린)의 차이 - 번역 좀 올려주실 분[3]
Margarine was originally manufactured to fatten turkeys. When it killed the turk
#912정신아10.04.15조회 67 - 911정신아10.04.1563-
치타와 영양[5]
안녕 꼬마 영양아, 우리랑 같이 놀래? 무서운 세 마리 치타의 초대에 응한 뒤 놀랍게도 이 impala는 무사히 다치지 않고 도망치네요 아마도
#911정신아10.04.15조회 63 - 910
김영애10.04.1348-[펌]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3]
찬미 예수님!! 너만의 고유한 소명을 찾아라 하느님은 네가 공동체 안에서 고유한 존재가 되기를 바라신다 사람마다 존재하는 방법이 다르므로 너는
#910김영애10.04.13조회 48 - 909송영경10.04.1267-
Girlfriend Version과 Wife Version[3]
제가 여자친구 라는 소프트웨어를 잘 쓰고 있다가 Wife 버전이 값이 싸게 먹히고 시도 때도 없이 잘 사용할 수 있다고 친구들이 부추기기에 we
#909송영경10.04.12조회 67 - 908김용10.04.1158-
5월은 성모성월 인데요....[4]
찬미예수님 제 중고등학생 시절에 5월은 어린이날, 어머니날 그리고 가정의 달.... 교회에서는 성모성월이라 5월 8일에 대개 성모의 밤 행사가
#908김용10.04.11조회 58 - 907김영애10.04.0957-
"똑바로 사십시요!"[3]
찬미 예수님 웃어야할지 위로해얄지 대략난감하네여~ 머리가 아파서 고생을 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오늘도 출근한 그는 머리가 너무 아파서 더 이상
#907김영애10.04.09조회 57 - 906김영애10.04.0657-
여자란....[3]
찬미 예수님 맞는소린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여자란.. 여자란 눈물 같아서... 관심에 물을 주지 않으면 사랑의 감정이 쉽게
#906김영애10.04.06조회 57 - 905송영경10.04.0563-
부활 축하드립니다.[3]
부활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부활하신 예수님 부활의 소식을 전해들은 사람들 의심하는 도마 엠마오길에서 승천하시는 예수님 성령을 보내
#905송영경10.04.05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