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란....

2010. 4. 6. 오후 3:27:28

글자
 
 
                                    †  찬미 예수님
 
                                     맞는소린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여자란.. 여자란 눈물 같아서... 관심에 물을 주지 않으면 사랑의 감정이 쉽게 말라 미소라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지 않습니다 여자란 봄바람 같아서... 품안에 감싸 기르지 않으면 심한 감기 몸살로 가슴 앓이를 하기 쉬우니 말 한 마디에도 뼈를 빼고 가급적 듣기 좋은 부드러운 말로 사랑을 자주 확인시켜 주어야 합니다 여자란 질투심이 강하고... 나 외에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을 가장 싫어하니 다람쥐 쳇 바퀴 돌 듯이 일편 단심 민들레로 지켜주면 이 세상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 합니다 여자란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나 꽃이길 원하며 꽃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이기를 기대하니 항상 곱고 아름답다고 말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여자란 장미꽃처럼... 화려하고 정열적이 사랑이 아니더라도 안개처럼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더 좋아 합니다 여자란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듬직안 황소처럼 늘 푸른 소나무처럼 옆 자리를 비우지 않고 지켜주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3

  • 2010년 4월 7일 오전 8:31

    여자마음을 어찌 이리 콕 집어 잘 표현했는지... 남편들이어 새겨 읽으시길...ㅋㅋㅋ

  • 2010년 4월 7일 오전 10:33

    Men are from Mars, Women are from Venus

  • 2010년 4월 7일 오후 11:41

    맞아요...맞는거 같아요...맞을 거야...맞겠지...맞아! 암. 맞고 말고...흠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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