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여행기 마지막회-샌프란시스코 2편

2010. 3. 21. 오전 11:12:36

글자
케이블카를 만든 배경; 옛날 마차가 다니던 시절, 샌프란시스코의 언덕이 많은 도심을 다니던 말이 눈비에 미끄러져서 크게 다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말이 부상 당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사람이 케이블카를 개발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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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교; 27572개의 철사가닥으로 이루어진 직경 90.5 cm 의 로프에 매달려있는 세계최초의 현수교. 1937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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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당시로는 아무도 믿으려하지 않던 혁신적인 공법인데 오스트리아에서 이민온 엔지니어가 설계한 도면을 들고 은행 투자가를 찾아 다녔으나 아무도 투자하려 않았으나, 미친사람에게는 또다른 미친사람이 알아 본다고 그당시 혁신적인 은행운영을 하던 한 은행가에 의해서 대출을 받게 되어서 공사가 가까스로 진행 될 수 있었다고 한다. =지진을 고려한 공법. 수명은 영구적=2세기동안 지금은 세계적인 명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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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도시풍경
 

멀리서 바라본 샌프란시스코, 물위에 떠있는 도시처럼 보인다.
 

 여관의 상호를 멋지게 지었지요?
 

샌프란시스코 도시 반대편에 있는 Sausalito라는 아름다운 해변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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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좋은 해변레스토랑 (가이드에게 물어 보았더니 50만불 정도에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멜번의 부동산시세와 비교하니, 이런 위치에 믿기 어려운 가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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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遠景
 
 

^솔뱅이라는 덴마크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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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가는 도중에 찍은 풍경;
 LA의 모하비 사막과 달리 초원이 펼쳐지는 녹색풍경이 뉴질랜드와 비슷한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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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bble Beach; 해변이 아름답다. US Open이 열리는 Pebble Beach Golf Club에서
 



 
한국여행사 단체 여행소감:
 
-미국여행은 이동거리가 멀다보니 개인적으로나 가족끼리 여행시 여러곳을 돌아 보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기에, 첫 여행은 버스와 가이드, 숙소, 식사가 제공되는 단체그룹 여행을 하는 것이 시간과 경비면에서 효율적인것 같다.
-대부분의 여행객은 한국에서 온 사람들이었으나, 미국내 교포 친지들이 몇몇 있었음
-그중에는 미 동부를 먼저 돌고 우리에게 합류한 사람, 하와이나 중남미를 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방학이라서인지 의외로 20, 30대 젊은 팀들이 중년이상의 나이든 사람보다 많았다.
-가격대비 실속있는 여행으로 생각 되었으며. 예전처럼 쇼핑을 자주하는 스케쥴이 많이 없었고, 건강식품등을 구입하는 사람도 별로 없었다.
 
그동안 저희 부부의 여행기를 보아 주셔셔 고맙습니다.  
   

 

 
 

댓글 6

  • 2010년 3월 21일 오후 4:02

    좋은 추억만드셨으리라 생각합니다.다음에는 어느나라일지? 기대해봅니다.언니부럽당~~~

  • 2010년 3월 21일 오후 5:52

    보통 수고가 아니셨을텐데 너무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많이 감사드립니다...

  • 2010년 3월 21일 오후 8:30

    콘스탄티노 오라버니! 루치아 언니! 만세~ 고맙습니다..잘 봤구요.사진 편집해서 올려 주시는 작업이 만만치 않았을텐데..고생하셨구요..

  • 2010년 3월 22일 오전 9:26

    미국에서 5박 6일이라 좀 짧았지만 알차게 실속있게 한 여행이라 너무 좋았어요. 아직 안 가보신 분께 강추하고픈 관광 상품입니다.

  • 2010년 3월 23일 오전 9:05

    넘넘 좋아보여요..^^

  • 2010년 3월 24일 오후 5:20

    덕분에 미국구경두 잘했습니다...다음은 어딜 보여주실까 기대가....감사합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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