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95세까지 현역으로 활약한 스토코프스키, 89세로 타계한 토스카니니 등
클래식 지휘자 중에는 오래 산 사람이 유난히 많다.
일찍이 미국의 아틀라스 박사는 ' 대 지휘자 중에는 일찍 죽은 사람이 없다.' 는
재미있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
미국인 남성의 평균 수명이 68.5 세인데 반해
유명 지휘자의 경우는 73.4 세였다.
왜 지휘자는 오래 사는 것일까?....
아틀라스 박사는 정신적인 충족감과 지휘할 때의 역동적인 동작에서 해답을 찾았다.
비록 재능 여부가 아니더라도 오래 살고 싶으면
오늘부터라도 CD 라도 틀어 놓고 지휘봉을 휘두르며 지휘를 해보는 것이.....
이상은 멜번 저널 425 호 (2010년 3월 12자)
96 페이지 " 너 그거 아니? ' 에서 베낀 글입니다.
어때요.
우리 모두 지휘 한번 안해보실라우....
ㅋㅋ
나 곧 짤릴거 같아....(쪼아쪼아)
오래 산다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