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펌)

2010. 3. 16. 오후 8:06:14

글자
 
                     
                         
 
                        † 찬미  예수님
   
                    
 
                       
 
 
95세까지 현역으로 활약한 스토코프스키,   89세로 타계한 토스카니니 등
 
클래식 지휘자 중에는 오래 산 사람이 유난히 많다.
 
일찍이 미국의 아틀라스 박사는  ' 대 지휘자 중에는 일찍 죽은 사람이 없다.' 는
 
재미있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
 
미국인 남성의 평균 수명이  68.5 세인데 반해
 
유명 지휘자의 경우는 73.4 세였다.
 
왜 지휘자는 오래 사는 것일까?....
 
아틀라스 박사는 정신적인 충족감과 지휘할 때의 역동적인 동작에서 해답을 찾았다.
 
 
비록 재능 여부가  아니더라도 오래 살고 싶으면
 
오늘부터라도 CD 라도 틀어 놓고 지휘봉을 휘두르며 지휘를 해보는 것이.....
 
 
이상은  멜번 저널  425 호 (2010년 3월 12자) 
 
96 페이지 " 너 그거 아니? ' 에서 베낀 글입니다.
 
 
어때요.
 
우리 모두 지휘 한번 안해보실라우....
 
ㅋㅋ 
 
나 곧 짤릴거 같아....(쪼아쪼아) 
 
오래 산다는디.....
 
 
 
 

댓글 4

  • 2010년 3월 16일 오후 9:20

    전 기냥 주신대로 살다 갈거여유~ 지휘까정 해감써 벽에다 그림(?) 그리기엔.참 거시기혀유~ 늘 감사드리구유~ 혼자라도 만수무강 하셔유~(풍악은 지맘대루 허락없이 붙였시유~)

  • 2010년 3월 17일 오전 3:27

    가수들도 대체로 오래살지 않남요. 물론 요절한 유명한 분들도 계시지만....

  • 2010년 3월 17일 오전 6:56

    어떤신부님께서 하신말씀이 "성가를 부르면 몇배의기도라고요" ~~음악을 더군다나 성가는~~지휘자님은 단원들보다 몇배의노력이 있으시니,당근주님의 사랑을 듬뿍받고계시니깐요.저희시아버지도 70세신데도 성가대봉사로 여러곳의병원을 다니시면서 공연하시는걸요? ...지휘자님! 그냥 오래사세요.ㅋㅋ

  • 2010년 3월 17일 오후 4:23

    오래 살겠다는 사람 생명을 단축시킬 수는 없지유~~부디 그대가 계속 쭉~~~ 하세유!!!!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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