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여행기- 샌프란시스코 1편

2010. 3. 15. 오후 2:05:32

글자
샌프란시스코를 향하여 출발한다.
 
이동하는 중 들른 주유소, 커피한잔에 99센트, 미니도너츠6개 한봉지 $1.99 주고 사서 먹는다. 미국커피 맛이 다르다고 처가 이야기 한다. 맥도널드의 블랙퍼스트가 $1.00이다.그런데 블루컬러들의 wage는 낮은 것 같다. 최하 임금이 8불이고, 영주권 받기위해 닭공장에서 중노동하는 한국인들의 임금이 12불 정도라고 한다. 눈에 보이는 미국 물가가 호주보다 싼 것 같지만, 모든 서비스에 팁이 붙는다. 식당에서 일인당 일불, 호텔에서도 일불씩, 택시타도 팁,,,팁팁팁 이다. 그리고 가게의 진열대에 있는 상품가격에 계산할때에 약 12.5%(주마다 다름)의 Sales tax가 붙는다. 그러니 표시된 가격만 보고 사다가 계산 할때에 당황하게 된다.
 
 
부처의 손으로 불리우는 과일 
 
가는도중 고속도로상의 Fresno라는 곳의 과일가게에서 잠깐 쉬었다 간다. 캘리포니아주는 아모드등 넛트종류가 주산지로 전세계 아몬드 수출량의 50% 정도, 그리고 오렌지 주산지, 농장들이 규모가 크다.
오늘은 하루 종일   대부분의 사간을 버스로 이동하는데 소비 한다. 내일은 아침 5시 45분에 출발 예정이라, 5시에 일어나야 한다.
 
 
 
샌프란시스코 외곽도시의 Hilton Hotel에서 일박을 했다. 호텔은 깔끔하고 편리하게 잘되어있다.
 

샌프란치스코 시청사 지붕돔은 금도금 이라한다.
 

San Fransisco; 진보적 기풍의 도시, 게이가 제일 활발한 도시, 처음으로 게이의 결혼을 합법화한 미국도시 인구 80만, Sanfransisco Metro 400만명.
 

영화에도 자주 등장했던 그유명한 케이블카=멜번의 전차하고는 다름
 

케이블카의 운전사 = 이 길다란 바가 운전대이다.
 

땅속에서 케이블이 이곳으로 연결되어 조작을 하는데, 보기에 운전이 많은 힘을 필요로 하고, 나이든 사람은 하기가 힘들어 보였다.
 

시내의 금융가 빌딩사이로 본 옛건물
 


배에서 바라본 샌프란시스코  배탈때 비가오고 흐려서 사진이 밝지가 못함.
 
 
 

빵으로 만든 각종 물고기들
 

이 빵집의 명물인 크림챠드=빵안에 해물수프가 들어있고 옆의 빵으로 찍어 먹다가, 수프을를담고 있는 빵으로도 찍어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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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rf에서 싱싱한 게요리도 먹어보고,,,,
 

샌프란시스코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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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인들은 왜 뒷모습만 보이고 있을까?
 

호숫가 주위 집들
 
 
 

댓글 6

  • 2010년 3월 15일 오후 3:25

    옛날에 잠시 머물렀던 샌프란시스코..저의 추억으로도 넘넘 아름다웠습니다.

  • 2010년 3월 15일 오후 4:17

    샌프란시스코 갈매기의꿈 한편 잘 읽었습니다..짱!!! ( Ho dear !Where is 풍악....)

  • 2010년 3월 15일 오후 6:36

    영화로 본 이미지가 참 좋게 남아있던 샌프란시스코! 드디어 직접 가서 보니 더 아름답고 좋았답니다. 한번 더 가보고 싶을 정도로...

  • 2010년 3월 15일 오후 8:13

    형님 여인들은 엉덩이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고.... 금문교는 안보여 주시남요. 부럽습니다....

  • 2010년 3월 16일 오후 3:33

    샌프란시스코 피어의 명물인 크램차우도는 정말 맛있지요..술마신 후에도 괜찮다는..ㅋㅋ피어에서 파는 해산물들이 그립네요...피어 옆에 보면 물개들이 몰려있는데 그건 안보셨나요..ㅋㅋ

  • 2010년 3월 16일 오후 7:45

    금문교랑 이것저것 다음편에 나옵니다. 사진이 너무 많아서 2편으로 나누었어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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