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편
야경
라스베가스는 sin city, 20세기의 소돔과 고모라라고 한다. 수없이 많은 대형 호텔들 그호텔에 딸린 카지노, 극장, 레스토랑에 일하는 수 많은 종업원들로 인해서,,미국발 금융위기 이전만 하더라도 집값, 렌트비가 엄청 비쌌는데, 지금은 많이 내려 갔다고 한다. 어제 멜번의 The Age 신문에 나온바에 의하면, 3베드룸 집 한채의 가격이 싼곳은 멜번의 디포지트 금액 밖에 안되는 4만불 정도면 구입 할 수 있는 곳도 있다고 한다. Bank foreclosure로 나온 부동산으로서 시가의 25% 정도에 구입 할수가 있기 때문이라 한다.
위의 길이 200m의 천장에서 펼쳐지는 LED쇼
프리먼트 스트리트 벌브쇼; LED 2200만개, 2억불의 예산, 50만 와트의 전력소모
공사는 LG가 입찰에 성공하여서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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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M Hotel 5002개의 객실(단일호텔로 최대), 권투나 격투기의 타이틀 매치가 자주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바깥에서 본 베네치아호텔 , 객실수가 6006개(두개이상의 동으로 호텔이 구성)
베네치아 호텔 내부 광장; 이하늘이 인공으로 만든 것이랍니다.
호텔 내부의 인공운하에서,,, 뱃사공이 되기 위해서는 이태리 성악 테스트에 통과해야 한다고 합니다. 노를 저으며 이태리 가곡을 불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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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내부 광장에서 한컷
호텔로비 천장
로비 복도; 대형버스 두대가 교차 할 수 있을 정도로 넒음.
카지노는 호황, 불황일때 잘되고 경기가 안정적일때는 안된다고 한다. 호황때는 돈이 많아서, 불황일때는 한탕을 쫒는 사람이 많아서라고 한다. 그러나 경기가 안정적일때는 제일 장사가 안된다고 한다.
저녁에 쥬블리쇼라고하는 전통 라스베가스쇼를 10시반부터 1시간 반동안 보았다. 일인당 90불씩인데, 무희들이 화려한 의상을 입고, 상체는 토플리스로 나온다. 주제별로 집단으로 나와서 안무를 한다. 규모가 크고 화려하지만, 새벽 4시부터 종일 너무 많이 구경한 탓에 피곤하여서, 화려한 토플리스도 집중이 안되고 크게 재미있다는 느낌은 안들었다. 일부 팀들이 자유시간으로 개별적으로 시내를 돌아 다니기도 했다.
외관이 뉴욕의 주요 상징건물로 이루어져 있는 호텔
라스베가스에서 새로운 호텔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기존호텔과는 다른 뭔가 있어야 허가가 나온다고 한다. 건물실내외의 디자인, 컨셉등이 기존의 것과 중복 되지 않도록 조정 한다고 한다. 피라미드 모양을 한 호텔, 뉴욕을 표현한 호텔, 이탈리아 수상도시 베네치아를 본딴 호텔, 객실내에 두개의 볼링레인이 설비 되어있는 하루저녁 $14,000짜리 방, 객실에 풀사이즈 농구대가 설치 되어있는 룸, 건물 옥상에 마련된 야외 카지노, 등 라스베가스 곳곳에 기상천외한 곳이 많다고 한다.
분수대쇼 구경을 위해 모인 사람들
분수쇼
그리고 부속극장 들도 제각기 다른 공연을 한다. 전통라스베가스 쇼, 예술성이 가미된 아크로베틱 서커스, 성인쇼, 등 매일 저녁극장마다 다른 공연이 공연된다.
Flamingo Casino Hotel에서 숙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