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악보를 찾다가 발견한 수녀님 모습입니다..
목소리도 글 만큼 맑으시죠..아이처럼..
참 좋아하는 분입니다..
'클릭'하세요..
2010. 2. 25. 오전 7:12:50
(뜬금 댓글) 사람을 찾습니다 -------> " 정신아 스텔라" ㅎ <---여행가셨남?
다시 봐도 얼굴에 웃음이 번지고 마음이 화~안해지네요...스텔라~~~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아니 아주 잠~깐 결석했는데요, 이리 보고 싶어하시니, 음 감동 - 그동안 재즈카페, 영화관, 브런즈윜 거리를 방황했답니다.쿠바댄스교습도 단 한 번 받았구요
어린아이와 같은 진정한 수도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맑으신 수녀님~~저절로 미소가 흐르네요~~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