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2010. 2. 7. 오후 9:51:33

글자
+.
비록 20여명의 작은 수이지만
 
40여개의 눈동자가 모두 자기를 보고 있다 느끼면
 
그 누구든 당황스러운 것은 당연한 일!
 
익숙치 않은 행위에 200여명의 신자가 등 뒤에서 보고 있고
 
신부님의 미사 진행에도 누를 끼쳐서는 안되는 삼 사중고의 긴장속에
 
여유를 갖는다는 건 보통의 우리는 무지 어려운 일....
 
 
백문기 안드레아 형제님의 지휘 데뷔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진짜 수고하셨구요.
 
일단은 해보시겠다던 용기에 감사하고
 
그 누구도 미사 이후 이런 이런 부분이 좀 미흡했다는 둥의
 
불평 없이 여느 일요일처럼 미사 한 대 쉽게 해 치운(?) 듯한 모습과
 
익숙치 않은 지휘자에 맞춰 시작과 끝을 찾아 헤메인 우리 모두에게도
 
고생(?) 많으셨구요  잘 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매월 첫째 주일이 기대 됩니다.
 
백 문기 지휘자님 화이팅!!
 
 
 
 

댓글 11

  • 2010년 2월 8일 오전 6:14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가역시 좋았구요.....

  • 2010년 2월 8일 오전 6:54

    하나의 물 골 트기가 싶지 않은 부분을 하셨습니다.단체를 위한 큰 마음 감사합니다

  • 2010년 2월 8일 오전 8:49

    수고하셨습니다.

  • 2010년 2월 8일 오전 10:15

    어려운 결정 하셨네요. 이제 경수 오라버님도 가끔씩은 쉬셔도 되겠네요.. back up 이 생겨셔.. 두분 모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러 장르의 음악 기대해 보겠습니다...

  • 2010년 2월 8일 오후 2:45

    안드레아 형제님! 멋지셨구요..짱! 멋진 솔로 두분과 스텔라 언니께도 감사드려요..

  • 2010년 2월 8일 오후 7:15

    안드레아 수고 했습니다.

  • 2010년 2월 9일 오후 12:27

    형님, 멋지셨구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2010년 2월 9일 오후 12:53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멋있었어요.

  • 2010년 2월 9일 오후 3:13

    어줍잖은 지휘자? 따라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어요,스텔라 누님? 특히 ㅎㅎㅎㅎ

  • 2010년 2월 9일 오후 3:34

    수고하셨습니다.

  • 2010년 2월 11일 오후 12:15

    쭉...가세요.. 계속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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