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견디는 구색

2010. 1. 26. 오전 11:12:06

글자

 

저 도너츠 맛이 어떨거 같아요?

이제사 발견한 것은

죄지은채 당연한줄 알고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하느님의 백성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스스로의 양심을 돌아보는 일이 항상 따르는 일입니다.

하느님 앞에서 당당한 사람은 하나도 없는데..

좀도둑질을 뉘우치면서

스스로 당당하고자 남을 열심히 미워하고 있었던 자신에게서

저 모습을 발견합니다.

조금 구역질이 납니다..그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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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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