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사진

2010. 1. 31. 오전 10:09:03

글자

 

아이들을 보면, 우리가 할 수 없는 황당함이 그대로 있습니다.

그것이 천진난만함 때문일까요?

글쎄 마우스가 쥐인줄 아는가 본데..

 

손가락으로 부르는 것이 국무장관 쯤 되는 것 같네요..ㅋㅋ

 

세면대에서도 목욕이 가능하다니까요..ㅋㅋ

 

자면서도 통화를 해대야 하는지..꿈을 꾸나봅니다..ㅋㅋ

 

 

댓글 4

  • 2010년 2월 1일 오후 1:26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하는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 나도 크지 말걸 ㅎㅎ

  • 2010년 2월 1일 오후 4:18

    모두 넘 귀여워요..세면대 안에 있는 녀석이 젤루 부럽당~~

  • 2010년 2월 3일 오전 10:13

    언제나 재미있는 사진을 올려 주시니 고맙습니다. 자매님 방학 중이니 좋겠습니다.

  • 2010년 2월 3일 오후 5:31

    둘째번 녀석은 F***같은데... ㅎㅎㅎ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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