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오늘은 2월 생일상을 받는 울 성가대 시몬 훈장님과 총무 율리안나의 생일 케잌입니다.
노란 이쁜 케잌과 하얀새가 퍽~ 어울립니다.
성가대 기둥이신 시몬 형제님~ 꼬깔모자 쓰시고 사진 찍으시자니깐~ 옛시절 모델 출신이신지 너무도
당연한듯이 와인컵을 척~ 들어 주셨어요..아고~ 옆에 아자씨 좀 웃어 주시지..ㅎㅎ
생일 주인공 총무 율리안나와 부방장이신 베로니카 언니~사진 찍히는 폼들이 포토제닉상감이네여~
웃는모습들이 참 이쁩니다..
낭군님 생일상 차려 주신다고 이렇게 팍~팍~ 무쳐대는 이여인은? 누굴까여?
모르는 사람은 -----> '지구를 떠나거~라~앙'...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모여 축하해 주시고 열심히 드시고...거나합니다..차림상이 ^^
마침 안드레아 형제님 이태리 친구분들이 함께 하셔서 마치 국제 파티가 되었네요..
모두 즐거우셨죵~
이상 2월 파뤼~의 모습이었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