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가 끝나고..

2010. 2. 26. 오후 10:22:22

글자

 

        † 찬미  예수님

          오늘은 2월  생일상을  받는  울 성가대  시몬  훈장님과  총무  율리안나의  생일 케잌입니다.

          노란  이쁜 케잌과  하얀새가  퍽~ 어울립니다.

       

           성가대  기둥이신  시몬 형제님~ 꼬깔모자 쓰시고 사진  찍으시자니깐~ 옛시절 모델 출신이신지 너무도

           당연한듯이  와인컵을 척~  들어 주셨어요..아고~ 옆에  아자씨  좀 웃어 주시지..ㅎㅎ

       

           생일 주인공 총무  율리안나와  부방장이신  베로니카 언니~사진 찍히는  폼들이  포토제닉상감이네여~ 

           웃는모습들이   참  이쁩니다..

       

            낭군님  생일상  차려 주신다고  이렇게  팍~팍~  무쳐대는  이여인은?  누굴까여?

           모르는 사람은 -----> '지구를  떠나거~라~앙'...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모여  축하해  주시고  열심히  드시고...거나합니다..차림상이  ^^      

       
      

            마침  안드레아  형제님  이태리  친구분들이  함께  하셔서  마치  국제  파티가  되었네요..

             모두  즐거우셨죵~        

          
          

            이상 2월  파뤼~의   모습이었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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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2010년 2월 26일 오후 10:41

    축하드리고... 참~즐거워 보이네요..이제 저는 찍사에서 졸업할까 합니다..

  • 2010년 2월 27일 오전 9:58

    재미있었겠다..흠..어제 연습이랑 생일파티 못가서 죄송합니다. 일이 늦게 끝나서요. 일요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 2010년 2월 27일 오전 11:28

    본인 생일상 준비를 한 율리안나와 내조의 퀸,도로테아언니의 푸짐하고 맛깔스러운 음식준비로 풍성한 생일잔치를 했습니다. 축하합니다. 늘 행복하세요!..그리고 영애로사리아, 찍사 졸업은 없어~. 수고했구 그리고 감사해~

  • 2010년 2월 27일 오전 11:43

    아니 파티가 점점 커져가는게,,,, 이러다 덩달아서 몸무게도 점점 커져가는거는 아닌지???? 뭐 어쩔거나 먹고, 웃고, 즐기고 그럼 행복하믄 되겄지요.

  • 2010년 2월 27일 오후 12:29

    행복 만땅 시간이었습니다. 사랑이 담긴 상차림이 엿보였어요~~덕분 행복바이러스에 감염된 시간이었답니다. 로사리아는 사진일임한다고 수고했네 그려~~토닥토닥 ~~항상 땡큐 !!

  • 2010년 2월 27일 오후 12:52

    정말감사합니다. 넘~~~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모두모두 감사합니다.도로테아 언니 땡큐~~많이 웃을수 있어서 더 행복했습니다.

  • 2010년 2월 27일 오후 5:08

    좋은 시간을 나누기 위해 애쓴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배운 것 - 가사를 몰라도 노래는 시작할 수 있는 것임 - 오 솔레미오, 랄 라 랄 라 ~~

  • 2010년 2월 27일 오후 5:52

    성가대는 모여서 맨날 맛난 것만 먹나봐요..좋겠당~~축하합니다..

  • 2010년 2월 27일 오후 8:55

    파티의 주인공 두 분께 축하드리구요. 덕분에 만난거 많이 먹고 우리도 즐거웠어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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