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864김춘산10.02.1868-
얌차. 딤심. 딤섬... 그리고 four'n twenty pie[5]
* Yumcha 飲 茶 Yumcha 는 Cantonese ( 광동어 ) 에서 온 것인데 말 그대로 하면 차를 마시다 라는 뜻입니다
#864김춘산10.02.18조회 68 - 863강기봉10.02.1691-
미서부여행기[13]
미국서부지역 여행기 2010년 1월 21일 22일 멜번을 출발해서 인천공항 근처 신도시의 호텔에서 일박을 하고 다음날 저녁비행기로 LA로 간다.
#863강기봉10.02.16조회 91 - 862송영경10.02.1470-
설날 아침에..[6]
설날 아침입니다. 그곳 멜번에서는 명절이 실감이 나지 않으시겠지요? 사실 저도 조금은 그러합니다. 우리는 신정을 쇠니까 음력 정월 초하루가 그저
#862송영경10.02.14조회 70 - 861
김현주10.02.1353-[이해인] 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4]
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 빨강! 그 눈부신 열정의 빛깔로 새해에는 나의 가족, 친지, 이웃들을 더욱 진심으로 사랑하고 하느님과 자연과 주변의 사
#861김현주10.02.13조회 53 - 860김현주10.02.1088-
행복비타민...서로 기대며 살아가는 것을[7]
서로 기대며 살아가는 것을.. 우리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볼 때가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 발 딛고 살아가는 사람 그 어느 누구도 나와 무관한 사람
#860김현주10.02.10조회 88 - 859김경수10.02.07101-
수고하셨습니다.[11]
+. 비록 20여명의 작은 수이지만 40여개의 눈동자가 모두 자기를 보고 있다 느끼면 그 누구든 당황스러운 것은 당연한 일! 익숙치 않은 행위에
#859김경수10.02.07조회 101 - 858김영애10.02.0547-
[허윤석신부님]먼지를 털어버려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7-1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858김영애10.02.05조회 47 - 857김영애10.02.0448-
[이진원 신부님]결과까지도 하느님의 몫
◆ 세상에서는 일의 결과를 보고 모든 것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과정 안에서 개개인의 성실함이나 원의, 노력 등은 제대로 볼 수 없기에 과정이
#857김영애10.02.04조회 48 - 856송영경10.02.0451-
우리는 친구입니다.[4]
아이들과 동물들..재미있는 친구네요..ㅎㅎ 아이들의 맘에는 동물과도 통하는 천진함이 있어서겠지요..ㅎㅎ
#856송영경10.02.04조회 51 - 855김현주10.02.0371-
<퍼왔어요>나이들면서 대접받는 7가지 인간관계[6]
나이들어 가면서 대접받는 7가지 인간관계 첫째, Clean Up. (크린업) 나이 들수록 신체와 환경을 모두 깨끗이 해야 한다. 자주 목욕을 하
#855김현주10.02.03조회 71 - 854김영애10.02.0348-
[김상조 신부님] 봉헌의 의미[5]
첫째는 언제나 하느님의 것이다. 추수 때의 첫 수확물과 짐승들의 맏배,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람들의 맏아들은 언제나 하느님의 것이다. 여기서 우리
#854김영애10.02.03조회 48 - 853송영경10.01.3161-
아이들 사진[4]
아이들을 보면, 우리가 할 수 없는 황당함이 그대로 있습니다. 그것이 천진난만함 때문일까요? 글쎄 마우스가 쥐인줄 아는가 본데.. 손가락으로 부
#853송영경10.01.31조회 61 - 852김영애10.01.3159-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 찬미 예수님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혹시 당신이 힘들어 하고 있어 세상의 좋지않은 일들이 항상 주위에 있다고 느껴지고 왜 자신이 존재하
#852김영애10.01.31조회 59 - 851김영애10.01.3061-
묻지 마셩~ 내나이~[3]
맥주잔을 든 아리따운이의 이름은 남유정 안젤라! 울 성가대 알토의 지존! 올해는 왕언니의 26회(??-거꾸로 소리내서 읽는자 용서 못...) 생
#851김영애10.01.30조회 61 - 850전정호10.01.2985-
좀 웃기는 댓글..점점 짜증..ㅋㅋ[8]
아래의 링크를 보세요..댓글이 대박입니다..ㅋㅋ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 pag
#850전정호10.01.29조회 85 - 849송영경10.01.2847-
온유하다는 것은..[1]
이제는 하느님 앞에서 온유하게 되기를 겸손하게 구하기로 노력합니다. 온유란 빌빌싸면서 할말 못하는 부드러움이 아닙니다. 온유란 어줍잖게 수줍어하
#849송영경10.01.28조회 47 - 848문제인10.01.2759-
토스카니니의 기억력[5]
토스카니니의 기억력 사실 토스카니니의 기억력은 거의 전설적인 것이었다. 그는 아무리 복잡하고 긴 악보라도 한두 번만 보면 깡그리 외워 버렸다.
#848문제인10.01.27조회 59 - 847송영경10.01.2652-
못견디는 구색
저 도너츠 맛이 어떨거 같아요? 이제사 발견한 것은 죄지은채 당연한줄 알고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하느님의 백성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스스로의 양심
#847송영경10.01.26조회 52 - 846최강찬10.01.2654-
[펌] 여자의 사랑
+ 찬미예수님!! ... 접시에 물을 부었습니다 당신의 이름과 사랑한다고 글씨를 씁니다 지워집니다 억만번 또쓰면 새겨질까요 그렇게 또 접시물에
#846최강찬10.01.26조회 54 - 845최강찬10.01.2651-
[펌] 남자의 사랑
+ 찬미예수님!! ... 이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으랴. 그것은 평화요 안식이요 이 세상의 마지막이요 처음
#845최강찬10.01.26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