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824이종애10.01.0984-
쌩뚱 ~~질문 ??[9]
멜번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멜번이민 선배님~ 동지님~ 후배니임들~~ 이렇게 더울땐 뭘 하고 지내야 하루 잘 보냈다 싶을까요?? 쌩뚱 질문에
#824이종애10.01.09조회 84 - 823송영경10.01.0763-
어거지[4]
나의 별명중 하나는 Pooh입니다. 살이 쪄서도 그렇고, 좀 귀엽다는 소리도 되공.. 화장을 했더니, 눈에 그린 선이 아래에 번져서 판다곰 같다
#823송영경10.01.07조회 63 - 822정신아10.01.0687-
성심원(聖心院)에서의 한나절[12]
+ 찬미 예수님 비가 간간이 뿌리는 아침이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아마도 은퇴하면?) 해 보리라 생각했던 자원봉사 날입니다 회사 출근대신
#822정신아10.01.06조회 87 - 821최강찬10.01.0571-
동행..[5]
+ 찬미예수님!! 왁자지껄했던 새천년의 시작도 이제 10년째입니다.. 그 소란 속에서 과연 2010년, 2020년, 2030년이면 어떤 모습일까
#821최강찬10.01.05조회 71 - 820김용10.01.0380-
새해에는~~[8]
찬미예수님 저 갈매기처럼 푸른 하늘의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저 갈매기처럼 혼자 나는 외로운 삶이 아니길 바랍니다. 저 갈매기가 날아가
#820김용10.01.03조회 80 - 819최강찬10.01.0174-
2010년 1월의 편지..[4]
+ 찬미예수님!!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간 시간이 2010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2010년이 됐다고 해서 달라진 것은 없지만 새롭게 맞는 한해
#819최강찬10.01.01조회 74 - 818강기봉10.01.0168-
숙취해소-Hangover Cures[5]
Hangover Cures 연말연시에 술을 자주 마시게 되고 , 그로 인해서 많이 취하게 되는 것은 이곳 멜번도 예외가 아닌가 보다 . 래디오
#818강기봉10.01.01조회 68 - 817송영경10.01.0161-
2010년 새해 아침에..[9]
한해가 또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호랑이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 낳는 아이들은 씩씩할 거라고도 합니다. 새벽에 눈이 떠졌습니다. 오늘은 너무
#817송영경10.01.01조회 61 - 816이종애09.12.3160-
새해에는~~[5]
2010년 새해에는~~ 성가를 부르며 주님사랑을 느끼는 만큼 , 서로에게 사랑을 전하는 마음 가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성가를 부르며 아름다운 하
#816이종애09.12.31조회 60 - 815김영애09.12.3097-
도미니코 형제님 올리신글을 퍼왔습니다.(꼭 읽으시길 바라며)[2]
[세상과 교회 그리고 믿음살이] 교회다움의 상실과 쇄신 - 왜곡된 권력과 지배와 순종을 타파하자 박동호 흔히 현실세계와 대조되는 세상을 일컬어
#815김영애09.12.30조회 97 - 814송영경09.12.3062-
2009년을 보내며..[7]
2009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서울은 영하 10도가 내려가는 추위에 꽁꽁 얼어버렸습니다. 눈마저 내려서 염화칼슘을 뿌려서 억지로 녹인 눈길이
#814송영경09.12.30조회 62 - 813송영경09.12.2973-
나 원 참...[1]
한 섬 에 성당이 두 개가 있었어요. 하나는 A 성당, 하나는 B 성당이었는데 두 분의 신부님은 사이가 무지 안 좋았대요~ 그런데 어느날 A 본
#813송영경09.12.29조회 73 - 811김용09.12.28104-
1월1일은요.....[3]
1월1일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입니다. 우리 공동체에는 엄연히 주임신부님을 모시고 있음에도, 대축일 미사를 궐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811김용09.12.28조회 104 - 최강찬09.12.2897-
미사가 없는 이유는..[2]
+ 찬미예수님!! 예전에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신부님께서 우리를 공소라고 지칭하셨더군요. 그래서 공소가 뭔지 찾아봤습니다. 가톨릭 사이트에서 공소
#812최강찬09.12.28조회 97 - 810최강찬09.12.2798-
2009년 크리스마스 행사의 하이라이트 - Nobody~~[5]
+ 찬미예수님!! 올 크리스마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당연히 귀여운 우리 아그들이죠? 다시 보니 성가대원의 끼를 다들 받았나. 모두 어느집 아들
#810최강찬09.12.27조회 98 - 809최강찬09.12.2771-
2009년을 보내며..[2]
+ 찬미예수님!! 살다보면 만나는 많은 턱들 앞에서..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울부짖는 나를 봅니다.. 혼자라고 느껴지면 이젠 컸다고 되뇌이는
#809최강찬09.12.27조회 71 - 808최강찬09.12.2675-
성가대 연습풍경 11 - 2009 송년파티..[4]
+ 찬미예수님!! 제겐 힘든 시간이 지났습니다. 물론 아직도 피로가 풀리진 않았지만.. 올 한해동안 고생하신 수행님!! 너무 찐한 감사의 표현으
#808최강찬09.12.26조회 75 - 807송영경09.12.2673-
성탄 잘 보내셨어요?[8]
+ 성탄 축하드립니다. 성가대이니 성탄 잘 지내셨겠지요? 저도 미사에 참석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하루종일 말은 한마디도 못했답니
#807송영경09.12.26조회 73 - 806조순남09.12.2582-
무사히 성탄행사가 끝나고....[9]
+ 찬미예수님! 성가단원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힘들게 연습하고, 우리들만의 파티도 하고...넘 바쁘게 지나온 것 같습니다. 늘 그러하듯 사랑
#806조순남09.12.25조회 82 - 804최강찬09.12.241101
징허고 징글징글한 넘들..[8]
+ 찬미예수님!! 예전에 돌아가신 제 어머님께서 인생사가 팍팍하시면 내뱉으시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아이구매 정말 징헌거..왜 이렇게 징글징글
#804최강찬09.12.24조회 11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