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제겐 힘든 시간이 지났습니다. 물론 아직도 피로가 풀리진 않았지만..
올 한해동안 고생하신 수행님!! 너무 찐한 감사의 표현으로 누군 열받을지 모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셨던 우리 스텔라 누님께서도 감사의 마음 표하셨는데..
제가 순간을 제대로 못잡았습니다. 하여간 나타나신 반주자께서 빨리 입장하셔야 하는데..
단장님께도 선물이 갔는데, 고생한 우리 총무한테는 아무것도 없었네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자리가 마련되면 누군가는 뒤에서 고생하기 마련입니다..
작년에 고생했던 영애로사 누님께 다시 감사드리고, 율리안나 총무님 고생하셨습니다..
맑은 웃음 되찾으신 우리 안나 누님, 언제나 그 모습처럼 웃으시면서 사시길..
송년파티에서 깜짝 놀란 것이 있다면 여기 있는 우리 아가씨..
명불허전이라고..가수의 딸은 가수인가봅니다. 그 목소리, 그 무대 매너, 그 상큼함..
올 한해동안 다른 사람의 생일파티 열심히 빛내시다 드뎌 생일상 받으신 울 루치아 누님..
생일상이 정말 최고인 시간이었지요. 언제나 열심이신 누님의 건강 기원하면서..
또 하나의 깜짝 스타라면 우리 보니파시오 행님이시죠..
그동안 숨겨두었던 그 끼를 발휘하셨던 시간.. 정말 즐거웠고,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핸펀으로 찍은 마지막 사진이네요. 사모님께서 멋드러지게 무대를 장식하셨죠..
성가대 자료실에 성가대 달력 올렸습니다. 내년에도 실천하는 사랑 기대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