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784송영경09.11.2353-
한국의 담장-2[3]
늦가을과 초겨울의 담장은 을씨년스럽기도 합니다. 멜번은 봄이겠지요? 한국의 정취를 보냅니다..ㅎㅎ
#784송영경09.11.23조회 53 - 783송영경09.11.2354-
한국의 담장-1[3]
돌담들을 바라보면 그 틈새에 낀 이끼들마저 정겨운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보이는 돌담.. 그러나 넘어서기가 쉽지는
#783송영경09.11.23조회 54 - 782이종애09.11.2260-
쉬지 않게 하시는 주님~~[7]
한국 겨울다운 매력있게 추운 지난 일주일 오늘은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 것만 같은 꿀꿀한 날씨였답니다. 멜번 성가대에서 내고온 휴식을 이곳 성당성
#782이종애09.11.22조회 60 - 781김용09.11.2262-
Whose job is it anyway?[4]
Whose job is it anyway? Once upon a time there were four people whose names were
#781김용09.11.22조회 62 - 780송영경09.11.2251-
서울은 초겨울을 재촉하고..
서울은 초겨울을 재촉하는 첫눈이 내렸습니다. 멜번에서는 눈을 그려보는 봄이라고 하지만.. 이미 영하를 오르내리는 날씨입니다. 사람들은 옷깃을 여
#780송영경09.11.22조회 51 - 779송영경09.11.2155-
어느 성당의 공지문[2]
금식피정 안내 -교우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이번 주말에 금식피정을 떠납니다. 참가비는 3만5천원입니다. 여기에는 2박3일의 숙박비와 식비 일체
#779송영경09.11.21조회 55 - 778최강찬09.11.1874-
행복한 상상..[6]
+ 찬미예수님!! 날이 많이 더워졌습니다.. 우리 대문에 눈이 내리면 조금 시원해지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했습니다.. 이번주도 언제나 행복하고
#778최강찬09.11.18조회 74 - 777송영경09.11.1755-
선악이 공존하는 인간
어린 시절의 유치한 생각이라는 것을 알지만, 내가 고통스럽도록 상대방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을 때, 나는 상대방이 악해서라고 생각하기도 했었다.
#777송영경09.11.17조회 55 - 776송영경09.11.1655-
하느님 감사합니다.[2]
바오로 씨가 주일 미사를 드리고 나오니 주차해 둔 자가용이 없어져 버렸다 . 그는 만나는 신자마다 자기 차를 못 보았느냐고 묻더니 갑자기 큰 소
#776송영경09.11.16조회 55 - 775송영경09.11.1656-
주임신부님의 재치[2]
어느 주일 아침, 사제관 편지함에 수신인도, 발신인도 없는 편지 한통이 놓여 있었다. 보좌신부님께서 봉투를 열어보니 편지지에는 멍청이 라는 말
#775송영경09.11.16조회 56 - 774최강찬09.11.1661-
월요일 그리고, 미수다..[5]
+ 찬미예수님!! 어제 오후부터 살짝 맛이 갔다 회복된 월요일 아침입니다.. 날도 더운데 일을 하려다보니 몸도 그렇고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그
#774최강찬09.11.16조회 61 - 773정신아09.11.1478-
술을 마시면[10]
+ 어제 연습후 와인파뤼는 즐거우셨겠지요 연말 연시가 다가오면 이 곳에선 크리스마스전후로 곳곳에서 파티가 열리고 술을 마시게 될 경우가 많지요
#773정신아09.11.14조회 78 - 772정신아09.11.1265-
당신을 위한 꽃다발[6]
간단하지만 산뜻한 아이디어의 꽃다발이죠? 여러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772정신아09.11.12조회 65 - 771이종애09.11.0982-
잠시~~zzzz[13]
한국을 떠나올때 나이도?, 아이들 교육도 다 시키고 뭐하러 이국땅에 가느냐는 아쉬움 감정의 언성들을 달래는 멘투로 호주시 멜번동으로 이사간다는
#771이종애09.11.09조회 82 - 770송영경09.11.0965-
만남과 헤어짐[3]
웃으려고 하지만, 잘 웃음이 나오지 않는 시간입니다. 상식이라는 집단과 헤어짐이 서럽기 때문입니다. 세속적이라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
#770송영경09.11.09조회 65 - 769최강찬09.11.0877-
일요일 그리고, 사랑의 눈동자..[6]
+ 찬미예수님!! 어젠 많이 더웠더랬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쉬라는 옆지기의 말을.. 한 귀로 듣고 미루고 미뤘던 의자 수리를 하루종일
#769최강찬09.11.08조회 77 - 768최강찬09.11.0785-
성가대 연습풍경 9 - 행복의 나라로[6]
+ 찬미예수님!! 아직도 긴 휴가중이신 스텔라 누님께서 귀환하셨습니다.. 마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왕의 귀환 같습니다. 그것도 로사 누님의 생
#768최강찬09.11.07조회 85 - 767송영경09.11.0463-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3]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아..아..
#767송영경09.11.04조회 63 - 766최강찬09.11.0392-
당신은 예쁘다..[7]
+ 찬미예수님!! 이제 슬슬 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작년처럼 또 47도가 된다면 올해는 어떻게 될까 궁금하기도 하고.. 너무 매말라 작년같은
#766최강찬09.11.03조회 92 - 765김영애09.10.3163-
무제...[6]
?? ............ !! ............. _ ............... ^_^
#765김영애09.10.31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