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744최강찬09.10.1677-
죄송합니다..[5]
+ 찬미예수님!! 클럽을 운영하다보니 모든 분들을 만족시킨다는 것이.. 어렵고, 아예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구성
#744최강찬09.10.16조회 77 - 743김영애09.10.1282-
봄이 되니...처방전이 필요해여~[8]
+ 봄이라서 그런지 몸이 축축 쳐지고 의욕이 상실됩니다.. 미사때 바치는 기도도 맹맹 귀언저리를 지나듯하고 몸은 바쁜듯 한테 그래도 뭔가 하나가
#743김영애09.10.12조회 82 - 742최강찬09.10.1264-
행복한 아침..[4]
+ 찬미예수님!! 밤새 불어대던 바람도 잦아드는 아침.. 그 바람이 당신의 꿈을 키웠습니다.. 아침햇살에 밤새 키웠던 꿈을 펼쳐보면.. 온 가슴
#742최강찬09.10.12조회 64 - 741정신아09.10.1186-
The Color Test[11]
+ 여러분 오늘 즐거운 주일 보내셨나요 봄이 성큼 다가온 화창한 날이었지요? 우리 뇌에 쌓이는 콜레스테롤을 없애고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려면 이런
#741정신아09.10.11조회 86 - 740최강찬09.10.1171-
꿈 이야기..[3]
+ 찬미예수님!! 나이와 상관없이 늙었다는 것은 꿈을 꾸지 않는 것입니다.. 삶에 지쳐 낮이나 밤이나 머릿속을 맴돌던 꿈들을 현실이라는 것과 바
#740최강찬09.10.11조회 71 - 739최강찬09.10.1089-
성가대 연습풍경 8 - 운명의 감자탕..[8]
+ 찬미예수님!! 이번주는 두번이나 대접받으며 먹었습니다. 어제는 우리 클럽 대문을 디자인 해주신.. 전세진 그레고리오, 변문영 프란체스카 부부
#739최강찬09.10.10조회 89 - 738최강찬09.10.0957-
봄꽃 맞이 산책..[2]
+ 찬미예수님!! 놀고 있는 분위기 제대로 잡습니다. 운동삼아 산책 중에.. 봄기운에 고개를 내민 녀석들을 핸펀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바람은 세
#738최강찬09.10.09조회 57 - 737최강찬09.10.0866-
사랑 365..[3]
+ 찬미예수님!! 사랑은 참 오묘합니다. 삶에 사랑을 뺀다면 무엇이 남을까 생각해보지만.. 아마 많은 것이 빠진 허전함 속에 기계처럼 살아가는
#737최강찬09.10.08조회 66 - 736김영애09.10.0863-
글쓰는 이들에게...[5]
+ 신은 만물을 창조하고 시인은 만물에 의미를 부여한다. 스스로 선택한 사명감으로 오뇌하고 사색한다. 그들은 거만하나 스스로를 꾸미지 않는다.
#736김영애09.10.08조회 63 - 735송영경09.10.0856-
예수 내 작은 기쁨[3]
내가 밤길을 가고 있을 때 누군가 등불 밝혀주는 이 있음을 생각하니 내 맘에 한빛이 가득차 주님의 사랑을 노래하네 예수 내 기쁨 예수 내 평화
#735송영경09.10.08조회 56 - 734송영경09.10.0853-
당신을 사랑해요[2]
당신을 사랑해요 암사슴이 시냇물 그리워하듯 당신을 사랑해요 파숫꾼이 새벽을 기다리듯 당신을 사랑해요 새벽별빛 내리는 언덕에서 당신을 사랑해요 아
#734송영경09.10.08조회 53 - 733송영경09.10.0851-
내 그대 앞에서[1]
내 그대 앞에서 나를 잊게 될 때 내 그대 앞에서 나를 버리게 될 때 내 그대 앞에서 가슴 허물게 될 때 내 그대 앞에서 다시 나를 알 때 나
#733송영경09.10.08조회 51 - 732송영경09.10.0852-
나를 따르라[2]
갈릴래아 호숫가에서 고기를 잡던 사람들 바람결따라 들려오는 주의 말씀 들었네 나를 따르라 나를 따르라 그 그물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 나를 따르라
#732송영경09.10.08조회 52 - 731김경수09.10.0683-
문득...[7]
어느 곳엔가 우리 방장의 아름다운 시와 함께 색색이 물든 가을 단풍이 흐드러지게 드리운 고향 산천 어느 강가 모습에 마음을 빼앗긴 후 간간히 뿌
#731김경수09.10.06조회 83 - 730최강찬09.10.05100-
성가대 연습풍경 7 - 어린시절로..[8]
+ 찬미예수님!! 성가대 연습풍경은 언제나 사제관에서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9월에 생일을 맞았던 세분을 축하하는 동시에 굳이 저녁을 쏘시겠다
#730최강찬09.10.05조회 100 - 729송영경09.10.0363-
세우[2]
가는 비 꽃잎에 삽삽이 내리고 강 건너 마을은 비안개로 흐리다 찔레꽃 찬 잎은 발등에 지는데 그리운 얼굴은 어느 마을에 들었는가 젖은 몸 그리움
#729송영경09.10.03조회 63 - 728송영경09.10.0348-
보리팰 무렵[1]
장다리 꽃밭에 서서 재너머를 바라봅니다. 자갈밭에 앉아서 강건너 빈배를 바라봅니다. 올해도 그리운 사람 아니오는 보리 팰 무렵 어쩌면 영영 못만
#728송영경09.10.03조회 48 - 727송영경09.10.0351-
한밤의 이 기쁜 섬[1]
불을 끄고 혼자서 누워보는 내 방의 어둔 바다 아무도 오지않는 적막한 어둠속에 나는 비로소 눈이 밝아지고 아무도 말을 건네오지 않는 깊은 침묵속
#727송영경09.10.03조회 51 - 726최강찬09.10.0357-
한가위..[4]
언제나 소망하시는대로.. 꿈꾸신 그대로 모든 일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소서. 우리의 행님, 누님 그리고 친구들..
#726최강찬09.10.03조회 57 - 725송영경09.10.0259-
추석 잘 지내세요..[6]
어느덧 결실이 익어가는 추석입니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듯이, 날씨는 덥지도 춥지도 않고 가을볕은 보약이라고 합니다.
#725송영경09.10.02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