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2009. 10. 16. 오후 5:25:32

글자
+ 찬미예수님!!
 
 
                    클럽을 운영하다보니 모든 분들을 만족시킨다는 것이..
 
                    어렵고, 아예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구성원이 그리 많지 않다보니 노력은 합니다..
 
                    그렇다고 해봐야 꾸준한 컨텐츠 관리가 고작입니다만..
 
 
                    두 분 누님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한 분께는 건전한 성가대 사이트를 위해 자정 노력을 할 것이라는 것과..
 
 
                    다른 분께는 미리미리 공지를 해드리지 못한 제 처사를 용서해 주십사 하는 것이구요..
 
                    영애 로사 누님께서 작년에도 지적하셨지만 너무 엄숙한 분위기의 울 성가대 사이트를..
 
 
                    벗어나고자 하지만 제 천성이 그래서인지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예쁜 여자 사진을 제가 올리기 시작했는데..
 
 
                    이것 또한 자각을 하지 못하고 있었나봅니다. 스텔라 누님께서..
 
                    우회적으로 지적해주셨는데도 고치지 못했던 것에 대해 입이 열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네요..
 
 
                    처음에 우려했던 것처럼 참여가 없는 클럽을 유지한다는 것이 어려움 중에..
 
                    어려움입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걱정도 만들어 하고 있기도 하구요..
 
 
                    어찌됐든 두 분 누님께 죄송하다는 말씀 다시한번 올립니다..
 
                    행복하고 언제나 즐거운 클럽을 다시한번 생각해야할 때인가 봅니다..
 
 

댓글 5

  • 2009년 10월 16일 오후 7:57

    왜 죄송하시다는건지 제가 이해가 모잘라 지송해요..요한비오..내가 뭔가를 심각하게 만들었는지.??무섭습니다.ㅎㅎ이 클럽 유지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너무도 잘알고 있으니 방장님~ 앞으로 잘 돕겠습니다.충성! 땡땡이 안치고 성가도 부를테니 용서하소서..

  • 2009년 10월 16일 오후 8:13

    누가 우리의 방장님을 이리 힘들게 하는지요..삶에는 희극도 비극도 웃음도 슬픔도 교차하는 법이지요. 내일엔 항상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구요. 조금 시야를 넓혀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09년 10월 16일 오후 8:56

    이상한 걱정을 하시고 계시는 방장님! 하루의 기도로 시작하여 이바구,영상시...살아가면서 현실적으로 느낄수 있는 것이 참 많아서 좋아요.누가 뭐라해도 자기자신의 중심만 잃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 믿어요.힘내세요.아자아자.....

  • 2009년 10월 17일 오후 7:52

    태어나서 처음으로 컴터에 대고 글 써보게 하는 우리 까페고 우리 클럽인디 죄송은 커녕 지는무지 고맙기만 하구마는.....ㅋ

  • 2009년 10월 18일 오후 7:15

    누구 한테 죄송 하다는 건지 모르지만, 무조건 좋기만 한데.. keep up your good work!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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