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어에는 아마도 "minimalism" 이란 단어가 없을 듯 합니다
자그만치 31개의 케잌이 등장하네요
이 케잌을 만들고 자랑스레 자기 작품옆에서 팔짱끼고 있는 남자들
여자들은 맛만 보아주면 되는 건가요..
이슬람 문명도 만만치 않은 모양입니다
2009. 10. 16. 오후 8:37:48
우와~ 사진 31장 세려니..저 케잌을 맛볼려면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는지..혹시 개종??
오호 대단하네요. 울 스텔라 누님께서는 웨딩케잌을 받고 싶으신건지.ㅋㅋ
요한비오~ 발언 자~아알 하삼~ "아직도 내가 000누님으로 보이니이~잉"(쏴아~)
호호 가능하다면? 다시 보니 백구두 신은 남자가 같은 인물이네요. 그렇다면 쿠웨이트의 인간 문화재? - 케익부문에.
스텔라 누님께서 성가대원에게 국수를 대접하고 싶으신 모양이군요.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잘 될 겁니다~~
?.......? '누님 놀리면 벌 받는다' 고 써있는 구절이 몇 장 몇 절 이더라?
케잌보다 두사람의 대화가 더 재미있슴다.ㅋㅋㅋ
신아야 그래도 놀림이라도 받는구나..한국에서는 아무도 날 국수수준으로 봐주지 않는다..손자볼 수준이지..ㅋㅋ 암튼 저 이쁜걸 어찌 먹는담..ㅎㅎ
영경아 멜번에 사는 분들이 인심이 후해서 그래. 특히 우리의 시샵 형제님이..
험험... 영경씨... 영경씨 국수는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요... 이젠 더 이상은 못 기다리니 금년말 안으로 성가대원용 국수 30그릇 보내 주세요. 꼭이요. 손자는 무신...ㅎ
두 자매님 동시에 하는건 어떨지.. 캬.. 그런데 저 케잌을 짜르려면 사다리가 있어야 하나..
찾았당~"누나복음 강심장 구구절절" 말쌈에 에또..누나들 심기를 적당히 헤아려라..뭐 그런 말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