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나이와 상관없이 늙었다는 것은 꿈을 꾸지 않는 것입니다..
삶에 지쳐 낮이나 밤이나 머릿속을 맴돌던 꿈들을 현실이라는 것과 바꾸는 인생..
하나하나 귀찮아지는 것만 늘어가고 세상사 다 그런거야 하며..
마치 인생을 통달한 것처럼 들리지만 모든 꿈이 사라진 죽은 인생을 사는 인생..
자그마한 일이라해도 처음과 같은 흥분을 찾아 손떨림을 잊지 않고 사는 인생..
펄펄 뛰는 인생을 사는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산다는 것이 희망과 꿈을 빼면..
어떤 감정이 남게 될까 따뜻한 햇빛 속에서 물어보았습니다..
하늘을 날으는 꿈, 마법사가 되는 꿈, 누구의 아픔을 치유해주는 꿈..
어떤 꿈을 꾸어야 옳은 것인가 하는 정답 찾기가 없는 우리 인생..
행복을 찾아서 떠나는 꿈이어도 좋고, 사소한 일상의 차이에 집중하는 꿈이어도 상관없는..
그렇지만 언제나 청춘인 마음을 늙게 하지 않는 꿈은 꾸어야 합니다..
그것이 마냥 새로움일 수만은 없는 것이지만, 깊이를 더하다보면 새삼 새로워지는 것..
그것이 우리 인생의 진수 아닐까.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그래서 언제나 새롭고..
즐겁습니다. 마음의 창인 눈동자를 흐리게 하지 않는 꿈을 꾸는 하루..
그렇게 우리 인생은 익어갑니다. 당신 앞에 나를 내려놓아 마음의 평화를 얻어..
자유롭고 걸림돌 없는 즐거운 여행을 떠나는 인생, 오늘 아니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