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니...처방전이 필요해여~

2009. 10. 12. 오후 3: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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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서  그런지  몸이  축축 쳐지고  의욕이  상실됩니다..
미사때   바치는  기도도   맹맹  귀언저리를  지나듯하고
몸은  바쁜듯  한테   그래도  뭔가  하나가  빠진듯 하네요..ㅎㅎ
 
 
                            
 
 
 
처방전이  필요한가  봅니다..잠을  자야하나..약을 먹어야  하나.....
 
 
                                                                                                                                                                    
                                   
 
 
 
성가도  부르기  싫~코  ZZZZZZZZZ
 
 
 

   
 

댓글 8

  • 2009년 10월 12일 오후 3:55

    그럼 저처럼 쉬십쇼. 그게 젤임다. 근데 쉬는데도 피곤하다.

  • 2009년 10월 12일 오후 4:19

    왕 수다가 제일인데... 언제든지 콜 하세요...

  • 2009년 10월 12일 오후 4:32

    살다 보면 그럴때도 있지뭐. 봄 타나보다 그러구 하고 싶은데로 하는게 어떨까?

  • 2009년 10월 12일 오후 8:17

    아하~그래서 오늘 그렇게 졸렸구나...지금도 졸면서 댓글 달고 있어요~하~품

  • 2009년 10월 12일 오후 8:20

    언니의 처방전 = 딱 일주일만 휴가. 더 하면 부작용 날지도 몰러.

  • 2009년 10월 12일 오후 8:30

    daylight savings 때문일거야. 나도 기차에서 마구 조는데 그 정도가 좀 심해요

  • 2009년 10월 13일 오전 6:49

    그럴땐 놀러와~~

  • 2009년 10월 13일 오전 11:53

    위 처방의 결론을 정리하자면 = 일안하고 쉬고 "투고너'가서 커피 마심써 동희랑 종애언니랑 수다도 떨어 보고 성가 부르다 조는 부작용땜에 일주일안에 정신 챙기고 돌아 오라는 말쌈! 이거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것이고 기차에서 조는 신아 언니는 곧 비행기안에서 졸것이고..혜원언니야 자기 유학원에서 조시니(봄에 사업 말아먹으면 안되는디) 알것슴다.노력!!!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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