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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서 그런지 몸이 축축 쳐지고 의욕이 상실됩니다..
미사때 바치는 기도도 맹맹 귀언저리를 지나듯하고
몸은 바쁜듯 한테 그래도 뭔가 하나가 빠진듯 하네요..ㅎㅎ
처방전이 필요한가 봅니다..잠을 자야하나..약을 먹어야 하나.....
성가도 부르기 싫~코 ZZZZZZZZZ
2009. 10. 12. 오후 3:47:39
그럼 저처럼 쉬십쇼. 그게 젤임다. 근데 쉬는데도 피곤하다.
왕 수다가 제일인데... 언제든지 콜 하세요...
살다 보면 그럴때도 있지뭐. 봄 타나보다 그러구 하고 싶은데로 하는게 어떨까?
아하~그래서 오늘 그렇게 졸렸구나...지금도 졸면서 댓글 달고 있어요~하~품
언니의 처방전 = 딱 일주일만 휴가. 더 하면 부작용 날지도 몰러.
daylight savings 때문일거야. 나도 기차에서 마구 조는데 그 정도가 좀 심해요
그럴땐 놀러와~~
위 처방의 결론을 정리하자면 = 일안하고 쉬고 "투고너'가서 커피 마심써 동희랑 종애언니랑 수다도 떨어 보고 성가 부르다 조는 부작용땜에 일주일안에 정신 챙기고 돌아 오라는 말쌈! 이거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것이고 기차에서 조는 신아 언니는 곧 비행기안에서 졸것이고..혜원언니야 자기 유학원에서 조시니(봄에 사업 말아먹으면 안되는디) 알것슴다.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