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664최강찬09.08.3146-
9월의 편지[1]
+ 찬미예수님!! 한달에 한번 올리는 편지라는 이름의 글이 너무 빠르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나이 들어간다는 표시겠지요. 세월을 인식하지 못하
#664최강찬09.08.31조회 46 - 663송영경09.08.3155-
아홉살 인생[4]
내 조카 지영이는 무척이나 나를 닮은 아이였다. 둘째로 태어나서 이미 다른 가족들에게 존재를 인정받고 있던 언니를 부러워하고 시샘이 많았던 아이
#663송영경09.08.31조회 55 - 662송영경09.08.3154-
인생이라는 나무[3]
봄날 움이 트고 봉우리가 맺혀서 꽃이 피는 것을 보면 아름답다. 여름의 시퍼런 숲은 가을에 알록달록한 단풍으로 나뭇잎을 변해서 겨울이 되면 앙상
#662송영경09.08.31조회 54 - 660송영경09.08.3060-
사랑..그 당연한 서투름에 관하여..[3]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꿈꾼다. 그리고 사랑을 주고받기를 원한다. 노래 가사를 들어봐도 사랑을 예찬하고 그 희열과 사랑이 가버린 후의 상심
#660송영경09.08.30조회 60 - 659송영경09.08.3059-
살아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2]
누구나 그러하듯이 살다보면 넘어서지 못할 듯한 산을 넘어야하는 시간들이 있게 마련이다. 나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해서 이 길을 가느니 차라리 말지
#659송영경09.08.30조회 59 - 김영애09.08.3061-
문장을 조금 이동해봤어요.(미카엘라님에게)[4]
누구나 그러하듯이 살다보면 넘어서지 못할 듯한 산을 넘어야하는 시간들이 있게 마련이다. 나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해서 이 길을 가느니 차라리 말지
#661김영애09.08.30조회 61 - 658최강찬09.08.2985-
성가대가 무슨 공산당?[11]
+ 찬미예수님!! 벌써 두번째 총회를 치뤘습니다. 작년에야 얼떨결에 참가했는데.. 오늘은 그래도 조금 차분한 기분이었다고 해야 하나 하여간 그랬
#658최강찬09.08.29조회 85 - 657최강찬09.08.2864-
오늘도 행복해지세요!![2]
+ 찬미예수님!! 또 새로운 날이 밝았습니다.. 그렇고 그런 하루가 아닌 다시 오지 않을 유일한 하루입니다.. 주어진 하루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657최강찬09.08.28조회 64 - 656최강찬09.08.2654-
봄과 가을..[2]
+ 찬미예수님!! 이제 한국은 가을을 알리는 바람이 불고 있겠죠.. 심하게 불었던 바람에 나무도 뽑히고, 물이 부족한 이곳에 그렇게 쏟아지는 비
#656최강찬09.08.26조회 54 - 654김용09.08.2566-
시민권이라?[5]
글라라 자매님의 '애국심 발동'이란 글과 지난 주일의 김대중 전 대통령 님의 서거와 국장 소식을 접하면서, 잠깐 나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
#654김용09.08.25조회 66 - 653송영경09.08.2455-
개강한 날이었습니다.[4]
학교는 개강을 하였습니다. 복도는 학생들로 시끌거립니다. 북적대기도 합니다. 여기저기 찾아오는 학생들의 인사와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정마로 반갑습
#653송영경09.08.24조회 55 - 652강기봉09.08.2256-
Problem of Juridical System (재판시스템의문제점)[2]
Problem of Juridical System ( 재판시스템의 문제점 ) 사례 1. 작년에 중국학생이 멜번에 도착한지 3 주도 채 안되어서
#652강기봉09.08.22조회 56 - 강기봉09.08.2644-
Re: 그후 계속되는 토론들,,,,
거의 매주 시티에서 발생하는 폭력사태에 대해서 각계각층에서 많은 debate가 있었다. 멜번시티를 관활하는 시장(Lord Mayor)이나 Pre
#655강기봉09.08.26조회 44 - 651최강찬09.08.2265-
사랑하는 사람에게..[3]
+ 찬미예수님!! 미명을 뚫고 아침이 밝아옵니다.. 나이를 먹어간다는 징조가 아침에 잠이 깨면 다시 잠들기 힘들다는데.. 제가 요즘 꼭 그런 분
#651최강찬09.08.22조회 65 - 650송영경09.08.2154-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4]
한국은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푹푹찌는 더위 속에서도 바람의 느낌이 다르고 무엇보다도 길가에 핀 코스모스가 가을이라고 말해주는 것 같습니
#650송영경09.08.21조회 54 - 649최강찬09.08.1875-
세월의 흐름에..[6]
+ 찬미예수님!! 오늘 오후 서울의 천사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죽음을 알리는 전화였죠.. 지난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
#649최강찬09.08.18조회 75 - 648정신아09.08.1773-
오하이오의 새 명물 롤러 코스터[10]
이 롤러 코스터를 타면 4초 동안에 가로질러 120 mph 270도 비튼 각도로 수직 420 피트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비튼 각도로 급강하 시킨답
#648정신아09.08.17조회 73 - 647문제인09.08.1755-
숯과 다이아몬드[1]
숯과 다이아몬드 숯이 압력을 받으면 다이아몬드가 된다고 합니다. 당신 안에는 얼마나 많은 다이아몬드가 숨어 있어 이제나 저제나 세상 밖으로 나가
#647문제인09.08.17조회 55 - 646강기봉09.08.1672-
기념미사 - Anniversary of the Marriage[7]
St, Patrick's Cathedral 에서 오늘 결혼 25주년, 40, 50, 60, 70주년을 맞이한 커플들을 위한 기념미사에 참석 하였
#646강기봉09.08.16조회 72 - 645정신아09.08.1679-
귀여운 것들 - Have a great day!![8]
신발에 냄새가 나는지 알아보려면 ~ 여러분 오늘 성가 부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휘자님 특히 애쓰셨구요 좋은 주말 저녁 시간 보내시고 내일부터
#645정신아09.08.16조회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