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624최강찬09.07.2796-
성가대 연습풍경 6 - 우리는 삼총사[10]
찬미예수님!! 성가대 연습이 무슨 먹고 마시기 위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의 정은 이런 시간이 쌓여야 돈독해진다고 생각
#624최강찬09.07.27조회 96 - 623최강찬09.07.2591-
[펌] 감동 플래쉬 77 개 모음[8]
+ 찬미예수님!! 어제 왕누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런 종류 아니었을까 생각하면서 올려봅니다. 어머니 짜장면 형 동전1006개 마지막 인사 아내의
#623최강찬09.07.25조회 91 - 622강기봉09.07.2575-
크루즈- 8[4]
7월 9일(목) 8일째, 비, 바람 18도 오늘은 아침부터 비 바람에 파도가 꽤 크다. 롤링 피칭이 있다. 배가 커서 그런지 좀 흔들림이 있지만
#622강기봉09.07.25조회 75 - 620정신아09.07.2372-
사랑과 슬픔[6]
유럽과 미국에서 수백만명이 이 사진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사진 작가는 이 사진들을 프랑스 유력 신문사에 헐값에 팔았는데 이 사진때문에
#620정신아09.07.23조회 72 - 619김용09.07.2290-
이름, 본명 그리고 영어이름.[10]
이민온지 다음 달로 딱 4년이 됩니다. 2005년 8월 23일 멜번땅을 제 식구들과 그리고 치릴로 형제네 가족들과 8명이 멜번공항에 내려 내일이
#619김용09.07.22조회 90 - 618송영경09.07.2277-
방학 이야기[9]
계절학기도 마치고 방학의 중반에 들어섰습니다. 몸이 많이 편찮으시고 기력이 쇠약해지신 어머니와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어쩌면 돌아오지 않을 시간
#618송영경09.07.22조회 77 - 617김용09.07.2258-
<펌)'엠마우스'를 작곡하신 원선오 신부님을 소개합니다.[4]
중고등학생 시절에 겨울방학때 가끔 살레시오 수도원으로 피정을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주옥같은 성가들를 작곡하신 원선오신부님을 뵐 수 있었지
#617김용09.07.22조회 58 - 김용09.07.2351-
원선오 신부님 근황과 편지를 소개합니다.[1]
이곳에 가시면 원선오 신부님 근황과 편지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살레시오 동문들의 웹페이지인듯 한데..... http://salesio.co.k
#621김용09.07.23조회 51 - 616강기봉09.07.2174-
크루즈- 7[8]
7월 8일(수) 7일째, 흐림, 21도 객실안에서는 원하는대로 온도 조절이 가능 한지라, 바깥 갑판에 나가보지 않고는 오늘이 더운지 추운지 분간
#616강기봉09.07.21조회 74 - 615최강찬09.07.2168-
시와 음악..[5]
+ 찬미예수님!! 누군가는 시와 음악만 있다면 살아간다고 합니다.. 살아간다는 것 그것은 어쩌면 외로움과 낭만이라는.. 씨줄과 날줄의 조화 속에
#615최강찬09.07.21조회 68 - 614정신아09.07.1973-
아이들의 방[7]
젊어서 자기 힘으로 이런 여유있는 부모가 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곳 젊은 커플들은 경제적 안정이 된 다음에 부모가 되려 하나 봅
#614정신아09.07.19조회 73 - 613최강찬09.07.1871-
잠수함 이야기[5]
+ 찬미예수님!! 아래 콘스탄티노 행님께서 어떤 직업 하나 라는 글에 잠수함에서 근무하는 쉐프.. 이야기를 올려놓으셔서 잘 읽었습니다. 사람의
#613최강찬09.07.18조회 71 - 612강기봉09.07.1793-
크루즈- 6[10]
7월 7일(화) 6일째, 흐림-맑음 , 24도 cabin(객실) 내부 객실에는 화장실 샤워실이 딸려있고, 크기는 보통집의 ensuite 가 있는
#612강기봉09.07.17조회 93 - 611강기봉09.07.1686-
크루즈- 5[6]
7월 6일(월) 5일째, 흐림 , 24도 어제에 이어서 일출을 찍을려고 6시 20분에 기상 하였으나 날씨가 흐려서 해가 안 보인다. 프랑스령인
#611강기봉09.07.16조회 86 - 610정신아09.07.1567-
눈으로 마시는 차(茶)[5]
중국사람들 특이하죠?
#610정신아09.07.15조회 67 - 609강기봉09.07.1568-
크루즈-4[3]
7월 5일(일) 4일째, 맑음, 24도 일출 1. 오늘은 Divine island에 정박 한다. 아침 6시 20분,일출을 찍기 위해서 기상했다.
#609강기봉09.07.15조회 68 - 608강기봉09.07.1464-
어떤직업 하나[1]
지난달 Herald Sun에 났던 기사중 Chefs rule at 200m below 란 기사가 있었다. 6년 정도의 경력이 있는 주방장이 잠수
#608강기봉09.07.14조회 64 - 607강기봉09.07.1469-
크루즈-3[4]
7월 4일(토), 사흘째, 흐림-맑음 23도 아침 눈뜨자마자 커텐을 열고서 와이프 하는말 바닷물 색갈이 더 깊고 파도가 어제와 다르네 한다. 아
#607강기봉09.07.14조회 69 - 606강기봉09.07.1378-
크루즈-2[5]
7월 3일(금) 둘째날 , 맑음, 22도 크루즈 에서는 매일 저녘 8 시 반경에 캐빈으로 다음날 일정등이 적혀있는 Daily Newspaper가
#606강기봉09.07.13조회 78 - 605강기봉09.07.1295-
크루즈기행문 -1[6]
7월 2일(첫째날)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크루즈 여행을 떠나는 첫날이다. 시드니 달링하버 Wharf 8 에서 오후 4시 30분 출항예정인데, 1
#605강기봉09.07.12조회 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