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563송영경09.06.1075-
애인이 잠자리를 요구하면?[3]
애인이 잠자리를 요구하면? . . . . . . . . . . . . . . . . . . . . . 얼른 잡아드리세요.. 날아가기 전에..ㅋㅋ
#563송영경09.06.10조회 75 - 562송영경09.06.1052-
학부모의 이런 반응은 어때요?[1]
학생의 성적에 대한 학부모의 반응을 보십시오. 교권 실추가 아니라 실소입니다..ㅋㅋㅋ
#562송영경09.06.10조회 52 - 561송영경09.06.1055-
고양이의 세계[4]
고양이는 영물이라고 하지요? 그래도 귀엽지 않나요?
#561송영경09.06.10조회 55 - 560김용09.06.0989-
방장께 감사드립니다.[9]
+찬미예수님 오늘 방장님 일 안하시나보다. 성가곡 방에 음악을 20여곡 이상 올리시고, 성가대 카페 리노베이션에 대해서도 생각하시고......
#560김용09.06.09조회 89 - 559김용09.06.0965-
<펌>나는 이렇게 나이 늙고 싶다[4]
1) 가족들이라고 무슨 말이든지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가정이란 사회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상처를 회복하여 생동감을 얻고 다시 사회로
#559김용09.06.09조회 65 - 558송영경09.06.0970-
누드사진[6]
뒷모습의 누드를 본 적이 있나요? 기다려보세요. 얼마나 야한지.. . . . . . . . . . . . . . 이상한거 상상했죠? 맘껏 웃으세
#558송영경09.06.09조회 70 - 557최강찬09.06.0888-
고마운 사랑, 아름다운 사람.[9]
+ 찬미예수님!! 찬란한 햇빛이 비추지 않아도.. 아침은 생명 그 자체입니다.. 바람도 산들산들 불어주고.. 고마운 사랑도 생각나 그래서 더욱
#557최강찬09.06.08조회 88 - 556최강찬09.06.0757-
빗방울 단상..[1]
+ 찬미예수님!! 당신의 눈물이라해도 믿겠습니다.. 당신의 열정의 땀이라해도 믿겠습니다.. 우리 삶이 때론 팍팍하고 고단해도.. 아침에 맺힌 빗
#556최강찬09.06.07조회 57 - 555정신아09.06.0657-
좌충 우돌기 (펌)[5]
라스베가스에 어느 한국 중년아저씨가 놀러 갔답니다. 모처에서 열심히 슬롯머신을 땡기다가 미니잭팟이 터져 큰돈을 벌었다네요. 지폐로 돈을 바꾸니
#555정신아09.06.06조회 57 - 553최강찬09.06.0561-
오늘도 그렇게..
+ 찬미예수님!! 고요하고 맑은 아침.. 평화롭고 삶이 충만한 아침.. 감사합니다. 이렇게 오늘이란 시간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시 하루를 살
#553최강찬09.06.05조회 61 - 552송영경09.06.0370-
수학으로 입증해봅시다.[4]
아래의 숫자들을 잘 보세요. 재밌고 신기하죠? 1 x 8 + 1 = 9 12 x 8 + 2 = 98 123 x 8 + 3 = 987 1234 x
#552송영경09.06.03조회 70 - 정신아09.06.0681-
퀴즈입니다,[11]
아래 숫자들 사이에 수학 기호를 넣어서 완성해 보실까요 1 1 1 = 6 2 + 2 + 2 = 6 3 3 3 = 6 4 4 4 = 6 5 5 5
#554정신아09.06.06조회 81 - 김영애09.06.1065-
" 답" ---> 상줘요~.[6]
몇일만 에 들어 와보니 웬 IQ test !! 아이구야... '루트' 와 팩토리얼(!)을 이용해서 풀어야 하네여~~ 루트는 아실거고 팩토리얼(계
#564김영애09.06.10조회 65 - 551송영경09.06.0362-
폭풍이 밀려오지 않을런지요..[4]
울적한 소식..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애도했습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에서부터 노인네에 이르기까지 5만 인파가 봉하마을을 찾
#551송영경09.06.03조회 62 - 550최강찬09.06.0355-
파란 마음..
+ 찬미예수님!! 파란 하늘을 쳐다봅니다.. 파란 마음을 지켜봅니다.. 진실이라는 것보다 사실이 무엇인지.. 보이고 느껴지는 것이 무엇인지..
#550최강찬09.06.03조회 55 - 549최강찬09.06.0171-
차마 하지못한 말 많아도..[1]
+ 찬미예수님!! 입은 하나, 귀는 둘.. 차마 하고픈 말 많아도 듣는게 먼저라.. 고개 숙이고 다소곳이 듣습니다.. 인생이 그런 것이라 입술을
#549최강찬09.06.01조회 71 - 548송영경09.06.0153-
예수성심
예수 성심 우리 자신을 내어놓지 못할 때 사랑은 숨을 쉬지 못합니다 우리 자신에게만 몰두할때 기쁨은 자취를 감춥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만 행하고자
#548송영경09.06.01조회 53 - 547최강찬09.05.3161-
6월의 편지
+ 찬미예수님!! 벌써 6월입니다. 세월이 지나가는 소리는 아침에 들리는 새소리에서 듣고, 세월이 흐르는 모양은 차고 기우는 달과 커가는 제 대
#547최강찬09.05.31조회 61 - 546문제인09.05.3158-
먼 길을 가네
먼 길을 가네 먼 길을 걸어왔네 또 먼 길을 걸어가야 하네 내 세상의 길을 걸었네 한적한 들길을 걷기도 했고 붉은 산 황톳길을 걷기도 했네 가쁜
#546문제인09.05.31조회 58 - 545문제인09.05.3176-
역경[4]
역경 원효처럼 타는 갈증이 있어야 해골에 담긴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는 갈증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물의 형상이 육안으로 분별되는 대낮
#545문제인09.05.31조회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