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란한 햇빛이 비추지 않아도..
아침은 생명 그 자체입니다..
바람도 산들산들 불어주고..
고마운 사랑도 생각나 그래서 더욱 행복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내는 주말과 다르다는 것으로..
어깨에 힘을 주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작지만 그 자리에 있는 우리이기에..
열정적으로 지휘하는 손, 악보 보랴 손 쳐다보랴 바쁜 눈..
당신의 사랑 전하기 위해 한 곳으로 모으는 입..
그 입 장단 맞추기 위해 춤추는 열개의 손가락과 선이 아름다운 발..
어제도 그렇게 작지만 정성스럽게 바쳤습니다..
당신의 한없는 사랑에 조그만 사랑 올렸습니다..
산들바람같은 사랑이라 더욱 고맙습니다..
그리고 다시 부여받은 이 아침이..
가슴벅찬 것은 아름다운 여러분과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고마운 사랑 열심인 여러 행님, 누님, 친구들과 함께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