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사랑, 아름다운 사람.

2009. 6. 8. 오전 8:23:59

글자

+ 찬미예수님!!
 

                   찬란한 햇빛이 비추지 않아도..
 
                   아침은 생명 그 자체입니다..

                   바람도 산들산들 불어주고..
 
                   고마운 사랑도 생각나 그래서 더욱 행복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내는 주말과 다르다는 것으로..
 
                   어깨에 힘을 주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작지만 그 자리에 있는 우리이기에..
 
                   열정적으로 지휘하는 손, 악보 보랴 손 쳐다보랴 바쁜 눈..

                    당신의 사랑 전하기 위해 한 곳으로 모으는 입..
 
                   그 입 장단 맞추기 위해 춤추는 열개의 손가락과 선이 아름다운 발..

                   어제도 그렇게 작지만 정성스럽게 바쳤습니다..
 
                   당신의 한없는 사랑에 조그만 사랑 올렸습니다..

                   산들바람같은 사랑이라 더욱 고맙습니다..
 
                   그리고 다시 부여받은 이 아침이..

                   가슴벅찬 것은 아름다운 여러분과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고마운 사랑 열심인 여러 행님, 누님, 친구들과 함께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9

  • 2009년 6월 8일 오전 10:51

    이렇게 매일 아름다운 글로 우리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방장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2009년 6월 8일 오후 12:22

    아름답다는 표현이 너무 적절하단 생각이 듭니다. 정말 아름답다는 표현을 말없이 몸으로 보여 주시는 분들이기에...

  • 2009년 6월 8일 오후 2:00

    마음이 따스해지네요. 고맙고 감사해요!!

  • 2009년 6월 8일 오후 5:36

    Beautiful, just beautiful. 당신이 있어서 더 아름다운 세상 입니다.

  • 2009년 6월 8일 오후 6:52

    모두 함께 있어주어 고맙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 2009년 6월 9일 오후 12:51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 2009년 6월 9일 오후 3:14

    모두가 아름답습니다~~~~주님 ! 그저~~ 감사 할 뿐입니다.

  • 2009년 6월 9일 오후 4:08

    주님은 늘 저희곁에 계셔서 따뜻한 맘을 주십니다.아~~~~멘!

  • 2009년 6월 9일 오후 5:33

    저도 감사합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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