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504송영경09.05.1647-
여자의 마음은 하느님도 몰라 ㅠㅠ[2]
어떤 남자가 해운대 해안을 기도하며 걷다가 갑자기 큰 소리로 하느님, 소원 하나만 들어주세요! 라고 외쳤다. 그러자 하늘에서 하느님의 음성이 들
#504송영경09.05.16조회 47 - 503송영경09.05.1651-
환희의 신비[5]
지난 가을부터 꾸준하게 해온 묵주기도는 나의 혼란과 방황 속에서도 삶을 지탱시켜주는 힘이었을런지도 모를 일입니다. 오늘은 정말로 힘이 들었습니다
#503송영경09.05.16조회 51 - 502문제인09.05.1651-
무엇이 보입니까?[1]
무엇이 보입니까 무엇을 보십니까 무엇이 보입니까 세상 속에 가득한 사랑이 보입니까 세상 속에 푸르른 꿈이 보입니까 우리가 가는 길이 사랑의 길이
#502문제인09.05.16조회 51 - 501최강찬09.05.1649-
마음의 산책[2]
+ 찬미예수님!! 경계를 넘어.. 마음은 가고 싶어.. 바람처럼 돌고 돌아.. 사람을 만나 인사하고.. 진솔하게 터놓고.. 대화를 나누고 싶고.
#501최강찬09.05.16조회 49 - 500최강찬09.05.1662-
성가대 연습풍경 4 - 순복음파의 회동[6]
+ 찬미예수님!! 매달 시간은 어찌그리 빨리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성가대 연습이 꼭 먹기위한 모임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달은 제인누님
#500최강찬09.05.16조회 62 - 499송영경09.05.1642-
공세리 성당의 봄[1]
축제 기간이어서 시간이 많아서인지 사진들을 스크랩해서 많이 실어봅니다. 공세리 성당의 봄도 아름답습니다. 공세리 성당도 프랑스 신부님이 설계하신
#499송영경09.05.16조회 42 - 498송영경09.05.1547-
스승의 날[3]
한국에서는 5월 15일 스승의 날입니다. 옛날에는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도 않는다고 했었고, 군사부일체라고 하여서 임금님이나 스승이나 아버지는 마
#498송영경09.05.15조회 47 - 497송영경09.05.1547-
남한산성 성지 미사[1]
남한산성 성지에서 야외미사를 드립니다. 야외미사 사진이라 번잡합니다. 그러나 생동감이 있지 않나요?
#497송영경09.05.15조회 47 - 496송영경09.05.1545-
강화도 갑곶 순교성지[1]
강화도 갑곶 순교성지의 사진도 실었습니다. 많은 순교자들의 죽음은 헛된 것이 아닐까요? 그들은 어떤 생각으로 죽어갔을까요?
#496송영경09.05.15조회 45 - 495송영경09.05.1444-
갈매못 성지2
이어지는 십자가의 길과 순교자의 뒷모습들은 우리들의 신앙을 생각하게 합니다. 진하고 힘있는 주물들이 강한 힘들을 느끼게 합니다.
#495송영경09.05.14조회 44 - 494송영경09.05.1448-
갈매못 성지1
갈매못 성지의 주물들과 조각들은 예수님의 수난과 십자가를 참으로 잘 드러내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사진이 많아서 두번에 걸쳐서 소개합니다.
#494송영경09.05.14조회 48 - 493문제인09.05.1448-
길 위에서
길 위에서 나는 많은 길들 위에서 가장 가난한 소년이었고, 때로는 가장 큰 부자였다. 나는 길 위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493문제인09.05.14조회 48 - 492최강찬09.05.1452-
가슴시린 당신에게..
+ 찬미예수님!! 눈 앞에 있지만 그리워질 시간이 두려웠겠지.. 이젠 두려움보다 눈 앞에 없다는 사실에 가슴 시리리라.. 사람을 볼 수 있는 눈
#492최강찬09.05.14조회 52 - 491송영경09.05.1446-
봄의 감곡성당[2]
봄날의 감곡성당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아니지만 다녀온 신부님의 사진을 퍼왔습니다. 감곡성당의 사진은 새 성당의 모습이지만 봄날
#491송영경09.05.14조회 46 - 490송영경09.05.1443-
한국의 성지 풍수원성당[3]
풍수원 성당은 천주교 박해시대에 피해서 모여서 지내던 가장 오래된 성당입니다. 그곳에 모여서 숯가마를 굽고 옹기장이를 하면서 숨어서 박해시대를
#490송영경09.05.14조회 43 - 489최강찬09.05.1355-
물론..[3]
+ 찬미예수님!! 가볍게 가볍게.. 물론 몸과 마음 똑같이.. 즐겁게 또 즐겁게.. 물론 나를 둘러싼 모든 사람도.. 하루 하루 밝았으면.. 물
#489최강찬09.05.13조회 55 - 488송영경09.05.1360-
품[6]
봄날 아카시아 향기는 흩날립니다. 누가 이 오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그러지 않을까요? 한 학생이 찾아왔습니다. 눈물을 뚝뚝흘리면서 두 시간에 걸
#488송영경09.05.13조회 60 - 487송영경09.05.1351-
결혼식장에서 생긴일..[3]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몰아냅니다... (요한1서4:18) 결혼식의 계절입니다. 누구에게나 설레이는 꿈같은 봄날이죠?
#487송영경09.05.13조회 51 - 486송영경09.05.1253-
경복궁을 기억하셔요?[4]
서울 경복궁을 기억하셔요? 광화문을 옮기고나서 경복궁을 수리하여 단장한 모습이랍니다. 왕궁의 모습을 되찿은 경복궁 정말로 옛날에 임
#486송영경09.05.12조회 53 - 484최강찬09.05.1174-
라라라[2]
+ 찬미예수님!! 어제 안나 누님과 나누었던 이야기 중 생각 나는 것이 있습니다.. 우울할 때는 한없이 가라앉아 봐야 평상심의 행복함을 절실히
#484최강찬09.05.11조회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