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기간이어서 시간이 많아서인지
사진들을 스크랩해서 많이 실어봅니다.
공세리 성당의 봄도 아름답습니다.
공세리 성당도 프랑스 신부님이 설계하신 곳이라고 하던데 건축물이 아름답기도 하지만
그 곳의 온화한 분위기도 아름답습니다.
2009. 5. 16. 오전 10:21:10
축제 기간이어서 시간이 많아서인지
사진들을 스크랩해서 많이 실어봅니다.
공세리 성당의 봄도 아름답습니다.
공세리 성당도 프랑스 신부님이 설계하신 곳이라고 하던데 건축물이 아름답기도 하지만
그 곳의 온화한 분위기도 아름답습니다.
주님 가신 그 길에 진달래가 저리도 곱게 피어 있네요...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성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