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성지에서 야외미사를 드립니다.
야외미사 사진이라 번잡합니다.
그러나 생동감이 있지 않나요?
2009. 5. 15. 오전 8:57:39
남한산성 성지에서 야외미사를 드립니다.
야외미사 사진이라 번잡합니다.
그러나 생동감이 있지 않나요?
인근 광주 용인에서 잡힌 신자들이 저기서 순교했다합니다. 옥이 모자라 땅을 파고 거기다 수용했다 합니다. 배교라는 한마디 하면 살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우리는 죽음으로 신앙을 증거한 순교자들의 후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