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감곡성당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아니지만 다녀온 신부님의 사진을 퍼왔습니다.
감곡성당의 사진은 새 성당의 모습이지만 봄날의 아른한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함께 가시죠..
2009. 5. 14. 오후 1:42:04
봄날의 감곡성당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아니지만 다녀온 신부님의 사진을 퍼왔습니다.
감곡성당의 사진은 새 성당의 모습이지만 봄날의 아른한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함께 가시죠..
작년 12월에 아들애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불러주신 주님과 성모님의 손길을 느끼며...
숲속에 있는 빨간 성당이 아름다우네요. 한국가면 이런 성당을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