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꼭 이렇게 무슨 무슨 날이어야만 생각을 하는 저를 용서하소서..
언제나 불러도 애뜻한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그립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고맙습니다. 당신의 그 사랑..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당신의 모습..
오늘이 아니어도 때때로 찾아오시는 당신..
오늘이 아니어도 언제나 들리는 당신의 간절한 기도..
나이 먹어도 언제나 당신 아들임을..
언제나 어린 막내 아들임을..
태평양 건너 언제나 당신 그리운 어린 아들이..
불러봅니다.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