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원 성당은 천주교 박해시대에 피해서 모여서 지내던 가장 오래된 성당입니다.
그곳에 모여서 숯가마를 굽고 옹기장이를 하면서 숨어서 박해시대를 이겨내었답니다.
춘천에서 한 시간 정도 들어가면 있습니다.
성당의 모양은 명동성당과 유사하지만 마루바닥에 의자가 없고 아주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뒤에 십자가의 길과 성모상을 마련하여 뒷동산을 꾸며놓았습니다.
풍수원성당 성지순례를 해보십시오.
2009. 5. 14. 오후 12:03:59
풍수원 성당은 천주교 박해시대에 피해서 모여서 지내던 가장 오래된 성당입니다.
그곳에 모여서 숯가마를 굽고 옹기장이를 하면서 숨어서 박해시대를 이겨내었답니다.
춘천에서 한 시간 정도 들어가면 있습니다.
성당의 모양은 명동성당과 유사하지만 마루바닥에 의자가 없고 아주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뒤에 십자가의 길과 성모상을 마련하여 뒷동산을 꾸며놓았습니다.
풍수원성당 성지순례를 해보십시오.
명동성당 공세리성당 여기 풍수원은 모두 프랑스 성 신부님이 설계한 성당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동 성당은 1년 동안 공사 감독까지 했는데 여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녀 오시면서 먹거리도 사오시면 농촌 살리기에 도움도 되고 좋을 성 싶은데..... 언제나 다시 가보나... 그립습니다.
한국의 성당을 가본곳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는데, 사진으로보니 참 아름답습니다.
다음 여행지는 성지 순례로 막연히 정해 두었는데요...그 무엇보다 먼저 한국 성지순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성지순례를 하게 해 주시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