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424송영경09.03.2961-
김연아와 김나영[3]
한국에서는 어제 커다란 소식이 있었습니다. 미국 L.A.에서 열리는 피겨 스케이팅 대회에서 김연아 선수가 최고의 신기록을 세우면서 최우수상을 받
#424송영경09.03.29조회 61 - 422송영경09.03.2958-
제비꽃이 핀 언덕에는 고운 사랑도 피겠지요..[1]
보아주는 이 없더라도 고운 제비꽃이 구석구석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공원에서도 학교 캠퍼스에서도 군데군데 밟히기 좋을 것 같은 제비꽃이 아름답게
#422송영경09.03.29조회 58 - 최강찬09.03.2952-
제비꽃 편지 - 안도현[1]
+ 찬미예수님!! 미카엘라 누님의 제비꽃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냥 그대로 놔 두어야 하는 꽃.. 제비꽃 편지 - 안도현 제비꽃이 하도
#423최강찬09.03.29조회 52 - 421최강찬09.03.2968-
하얀 목련[4]
+ 찬미예수님!! 목련꽃이 필 때면.. 하얀 목련꽃이 필 때면.. 나 돌아가리라 생각했다.. 순백의 그 순수함으로 돌아가리라 믿었다.. 단 하나
#421최강찬09.03.29조회 68 - 420최강찬09.03.2863-
군항제[4]
+ 찬미예수님!! 올해도 어김없이 군항제가 시작되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행님, 누님, 친구들께서는 한국에 계실 때 한번쯤 진해에 가보셨을거라
#420최강찬09.03.28조회 63 - 419최강찬09.03.2886-
보리밥[8]
+ 찬미예수님!! 오랫만에 보리밥을 먹었습니다. 보리밥이라고 하면 지지리도 못살던 시절을 돌이키게 해 별로라 말씀하시는 제 큰형님도 있으시지만,
#419최강찬09.03.28조회 86 - 418서정화09.03.28105-
운 좋은 바보(내 신변잡기)[14]
저는 할 줄 아는게 별로 없어 바보소리 듣고 자랐습니다.. 먼저 글씨가 너무 악필이라 학교 다닐 적에 친구들은 내 노트 빌려 가는 법 없었다.
#418서정화09.03.28조회 105 - 417최강찬09.03.2767-
내게 글을 쓴다는 것은..[4]
+ 찬미예수님!!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무언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저 자신과 이야기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어쩌다 맡은
#417최강찬09.03.27조회 67 - 416송영경09.03.2765-
21세기..선녀와 나뭇꾼..그 뒷이야기..[2]
선녀와 나무꾼 1 몰랐었다... 훔친 그녀의 옷이 그렇게 비쌀줄은... 그리고 그 할부 용지가 우리집으로 오게 되리란걸... 옆에서 코를고는 선
#416송영경09.03.27조회 65 - 414최강찬09.03.2678-
나는 바람기 많은 남자다[5]
+ 찬미예수님!! 내 바람기는 어디서 시작될까.. 멀리서 불어오는 것이 아님을.. 내 바람기가 어디로 가는지.. 사라지는 것도 아닌 것이.. 때
#414최강찬09.03.26조회 78 - 413최강찬09.03.24111-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마음[5]
+ 찬미예수님!! 우리 행님, 누님, 동상들은 마음이 어디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지금보다 훨씬 어렸을 때 마음이 어디 있나를 찾아 헤맨 적이
#413최강찬09.03.24조회 111 - 정찬옥09.03.2768-
Re: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마음[3]
맞는 얘기지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성가대 첫 소개페이지에 있는 '기교나 기술이 아닌 진정 기도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찬미의 기도이자 감동이 있는
#415정찬옥09.03.27조회 68 - 410송영경09.03.2360-
꽃샘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3]
오늘부터 꽃샘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일기예보에서 알려주었을텐데도 어정쩡하게 얇은 옷을 입고 출근하는 저에게 사람들은 한마디씩 인사를 합니다. 춥
#410송영경09.03.23조회 60 - 409최강찬09.03.2362-
인생을 사랑한다는 것은..[1]
+ 찬미예수님!! 인생을 사랑한다는 것은.. 가끔 내가 어디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사랑한다는 것은.. 지금 느끼는 외로움과 친해
#409최강찬09.03.23조회 62 - 408강기봉09.03.2259-
WBC 야구[1]
지금 WBC야구가 한참인데, 생중계로 못보고 시합이 끝난 결과만 뒤늦게 보니 그감동을 같이 못느낀다. 인터넷으로 보려해도 호주의 인터넷이 속도가
#408강기봉09.03.22조회 59 - 407송영경09.03.2256-
니체가 어쩌다가..[1]
중학교 시험 기간 독일의 철학자를 맟추는 주관식 문제가 있었다. 전교 일등만 하는 효은 학생 옆에 앉은 경희 학생이 답안지를 컨닝했
#407송영경09.03.22조회 56 - 405최강찬09.03.2262-
부부란..[1]
+ 찬미예수님!! 부부는 반쪽과 반쪽의 만남입니다.. 항상 같이 있어야 온전한 한쪽을 이룰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부는 같은 배를 탄 평생 같이
#405최강찬09.03.22조회 62 - 404최강찬09.03.2256-
매화 가지 끝의 밝은 달 - 이이[1]
+ 찬미예수님!! 제겐 매화는 그리움입니다.. 길고 긴 겨울을 나고 피어난 생명력입니다.. 팍팍한 오늘을 잊게 하는.. 매화는 제겐 그리움이었습
#404최강찬09.03.22조회 56 - 이영란09.03.2347-
Re:매화 가지 끝의 밝은 달 - 이이
답 시 매화 그림 운수평 눈이 아직 남았는데 어디서 봄을 찾으랴 초당 남쪽 매화나무 가지에 꽃이 벙그네 봄바람이 복사꽃 살구꽃 피워내기 전에 무
#411이영란09.03.23조회 47 - 최강찬09.03.2446-
매화그림[1]
+ 찬미예수님!! 안나누님!! 운치 만점이십니다. 매화사(梅花詞) - 안민영 전체 8수 ■ 제1수 梅影(매영)이 부드친 窓(창)예 玉人金
#412최강찬09.03.24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