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364송영경09.02.1960-
김수환 추기경님의 입관 및 조문행렬
김수환 추기경님의 관은 유리관에서 삼나무관으로 옮겨졌습니다. 염을 하면서 신체를 닦고 일반 주교들과 마찬가지로 소박하게 해달라는 본인의 유언에
#364송영경09.02.19조회 60 - 363최강찬09.02.1962-
[펌] 어떤 삶은 힘이 됩니다.[3]
어떤 말은 빛이 납니다.. 어떤 말은 위로가 됩니다.. 어떤 말은 희망이 됩니다.. 어둡고 힘든 시기.. 당신의 말은 든든한 성이 되고.. 보루
#363최강찬09.02.19조회 62 - 362송영경09.02.1856-
초등학교 학생들의 답안지[4]
요즘 초등학교 학생들의 답안지입니다. 잘 읽어보셔요..
#362송영경09.02.18조회 56 - 361송영경09.02.1873-
김수환 추기경님 장례미사[5]
김수환 추기경님의 선종은 한국사회에서는 큰 어른이 돌아가신 것으로 종교를 초월하여 한 사회의 슬픔입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순교자 찬가를 부르시
#361송영경09.02.18조회 73 - 360최강찬09.02.1763-
"디아스포라 기행"을 읽고[3]
+ 찬미예수님!! 재일한국인 2세 에세이트인 서경식 선생이 쓴 부제가 추방당한 자의 시선 인 책을 읽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부터 언제가 읽어야
#360최강찬09.02.17조회 63 - 359강기봉09.02.1765-
아! 김수환 추기경님[3]
가까이서 뵌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김수환 추기경님이 어제 2월 16일 선종하셨다. 가톨릭최고의 성직자로서 뿐만이 아니라 한국의 큰 어른이셨
#359강기봉09.02.17조회 65 - 358송영경09.02.1656-
자기연민에서 벗어나서..
자기연민에 틀어박혀 자신이 피해자라 우기는 피해의식 처럼 자기 삶을 비참하게 만드는 것은 없다. 스스로 자신을 자신의 삶에서 승자로 만들지 못하
#358송영경09.02.16조회 56 - 356송영경09.02.1663-
고백성사[4]
프랑스 파리의 노틀담 성당에 어떤 중년부인이 고해성사를 보러 와 서 자신의 죄를 이렇게 고백한다. 신부님, 저는 거울을 자주 봅니다. 하루에도
#356송영경09.02.16조회 63 - 정신아09.02.1660-
Panda's confession[2]
Forgive me Father for I have sinned....
#357정신아09.02.16조회 60 - 355송영경09.02.1658-
사람..그 오묘한 존재..[2]
그간 집단상담을 연수차 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몸살까지 앓았습니다. 5박6일을 차단된 공간에서 스무명의 사람들과 부대끼고 얘기하며서 삶을 바라보
#355송영경09.02.16조회 58 - 353강기봉09.02.1561-
긍정의 힘[5]
긍정 (肯定)의 힘 Bush fire 에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인터뷰를 하는데, 집이 불에 타서 안 되엇다고 질문을 하자 대답이 우리는 그래
#353강기봉09.02.15조회 61 - 352최강찬09.02.1484-
사랑에 대하여 - 칼릴 지브란[8]
+ 찬미예수님!! 믿음의 여인 알미트라가 다시 간절히 부탁 했습니다. 저희에게 사랑에 대하여 말씀해 주소서. 예언자는 그곳에 모인 사람들을 조용
#352최강찬09.02.14조회 84 - 351조순남09.02.1393-
우리 큰아들의 엄살!....[8]
성가대 단원님들께 죄송합니다. 큰 아들이 뼈가 으스러(?) 졌다는 전화를 받고 부랴부랴 집으로 향하면서 별생각을 다했답니다. 혼자서 아이들을 돌
#351조순남09.02.13조회 93 - 정신아09.02.1567-
누가 더 좋은 엄마일까...[5]
정말 큰(?)탈없이 상황수습되어 다행이네요. 우리 정효가 축구하다가 collar-bone이 부러졌다는 선생님 전활받고 허겁지겁 집에 오던 생각이
#354정신아09.02.15조회 67 - 350정신아09.02.10109-
이 코알라식구들은 다 어찌 되었을꼬...[6]
21세기 문명의 한 가운데에서도 역시 인간은 자연 재해앞에서는 무력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희생당한 모든 분들과 지금도 화상으로 고통받는
#350정신아09.02.10조회 109 - 349최강찬09.02.0984-
대재난을 보면서 가슴이 벌렁거립니다.[3]
+ 찬미예수님!! 대재앙을 보면서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수많은 희생자가 생기고 아직도 진행중이라는 사실이 더욱 가슴 아프게 합니다. 멀리 있는
#349최강찬09.02.09조회 84 - 348최강찬09.02.07109-
성가대 연습 풍경 2- 2월 생일자 파티[11]
// "이미지는 바꾸어서 쓰세요" var slideshow=new Array( "http://club.catholic.or.kr/communit
#348최강찬09.02.07조회 109 - 347강기봉09.02.0761-
직업소양[1]
. 직업소양(素養) 조종사의 기본 직업 소양은 침착하면서도 섬세하고 과감하고 결단력 있는 성격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 얼마전 미국 뉴욕 허드슨
#347강기봉09.02.07조회 61 - 346송영경09.02.0658-
세 할머니 이야기[3]
할머니 세분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할머니 1: 예수가 죽었대.. 할머니 2: 왜 죽었대? 할머니 1: 못에 찔려 죽었대. 할머니 3: 내
#346송영경09.02.06조회 58 - 345송영경09.02.0564-
사랑하는 아들에게(펌)[3]
어느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하도 황당무계하여 퍼왔습니다. 사랑하는 가빈이에게. 엄마, 아빠는 가빈이를 사랑한단다. 사실은
#345송영경09.02.05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