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284김영애08.12.2589-
무지하게 재미있었던 크리스마스 파뤼~~[6]
+찬미 예수님 주님! 당신을 위해서라면 아무런 변명없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시는 형제 자매님들의 눈빛에서 당신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그리
#284김영애08.12.25조회 89 - 283최강찬08.12.2559-
[펌] 크리스마스와 기도[3]
크리스마스와 기도 글/도래샘.송호민 크리스마스에는 마음의 창가에 촛불 하나 켜 두고 내 작은 소망 하나 밝히렵니다. 용서하소서! 용서할 수 없는
#283최강찬08.12.25조회 59 - 282송영경08.12.2559-
성탄의 은총[2]
특별한 시기에 특별한 은총을 기다리는 것이 이상한 일일까 생각도 해보지만 맘먹고 기다린 시간에는 분명한 은총이 있다는 생각에 기뻐하기도 합니다.
#282송영경08.12.25조회 59 - 281최강찬08.12.2568-
[펌] 행복한 크리스마스[5]
+ 찬미예수님!! 당신보다 낮은 자리이기를.. 나 이렇게 기도합니다.. 당신보다 늦은 걸음이기를.. 나 이렇게 소망합니다.. 슬픔 앞에서 달아나
#281최강찬08.12.25조회 68 - 279류시경08.12.2592-
드뎌 순산하시다![5]
M e r r y C h r i s t m a s ~!! 어제는 성가대에 감사가 절로 나오는 날이었습니다, 미사 참례한 모든 신자들이 감동을 받
#279류시경08.12.25조회 92 - 강기봉08.12.2580-
Re:모두의 희생이 순산을 이루었네요.[2]
본향을 향하네를 초기에 연습 할때 느낀 것은 이 어려운 곡을 우리가 할 수 있을 까 였습니다.. 이삼개월간 빠짐없이 연습에 참여하신 대원.반주자
#280강기봉08.12.25조회 80 - 277최강찬08.12.2459-
행님,누님께 드리는 크리스마스 카드[1]
+ 찬미예수님!! 아름다운 것은 눈에 만족을 주고. 행복한 것은 마음을 가득 차게 하는 것이라 합니다. 우정은 행운을 빌어주는 것이고 사랑은 행
#277최강찬08.12.24조회 59 - 276강기봉08.12.2360-
사람은 왜 사는가 -1.[3]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1. 성탄을 맞이하여 생각해 보는 다음의 이야기. 작년 11월에 노부부 Ish and Arlen
#276강기봉08.12.23조회 60 - 275송영경08.12.2256-
성탄인사[5]
올 성탄을 기다리는 대림은 분명히 어떤 특별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날마다 같은 일상이었고 날마다 같은 상황이었지만 신이 육화된다는 것의 의
#275송영경08.12.22조회 56 - 274최강찬08.12.2261-
한걸음 한걸음[5]
+ 찬미예수님!! 이제 제겐 아들만 넷이 되었습니다. 영재 밑으로 오랫동안 애가 없었지만 올해 동시에 셋을 봤죠.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사실임
#274최강찬08.12.22조회 61 - 273송영경08.12.2059-
아주마(亞主魔)[3]
강호에 부는 바람이 옷깃을 스치니, 오늘도 파주거평방에 들러서 밀담을 나눈 후, 자유로를 접어들었다. 나의 來間子(래간자)는 嚥飛十機爐(연비십기
#273송영경08.12.20조회 59 - 272송영경08.12.2065-
삼각관계[4]
참 복잡하고도 미묘합니다. 현실에서 저러면 어떻게 하지요?
#272송영경08.12.20조회 65 - 271송영경08.12.2061-
국기에 대한 경례[3]
뭐가 좀 이상한데..
#271송영경08.12.20조회 61 - 270송영경08.12.2059-
성탄 준비는 되셨습니까?[3]
방학이 시작되었고 추위도 시작되었습니다. 내일은 동지..긴긴 밤을 맞이하는 서울입니다. 그곳 멜번은 따스한 초여름이지 않을까..싶습니다만 크리스
#270송영경08.12.20조회 59 - 269류시경08.12.2057-
노디미트리 신부님께 축하드립니다.[2]
+ 찬미예수님! 어제 주회 때 알았습니다. 노신부님께서 시드니 파라마타 성당에서 한국어 미사를 주례하시게 되었다는 사실을.... 주님께 감사와
#269류시경08.12.20조회 57 - 268송영경08.12.1863-
개도 안먹는 선생의 똥[4]
기말고사도 끝나고 성적처리도 끝났지만 성적정정기간은 정말로 짜증나는 시간입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성적에 의의를 제기하면 수정해주어야 하는 시간이
#268송영경08.12.18조회 63 - 267송영경08.12.1756-
그로 인해 이 세상은[펌][1]
오늘 복음은 좀 특별합니다. 복음말씀답게 뭔가 영적이고, 교훈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약간은 낯설고 발음하기도 어려운 수많은 이름들이 줄줄이 나열
#267송영경08.12.17조회 56 - 266강기봉08.12.1674-
멜번의 하늘.구름.꽃[8]
어제는 나흘동안 연속 비온뒤의 모처럼 파란 하늘을 연출 했어요. 그래서 밖에서 몇컷 찍어 보았어요. 촬영장소는 글렌웨이벌리 스텔라 반주자님 집
#266강기봉08.12.16조회 74 - 264강기봉08.12.1591-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라면[7]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라면 우리몸을 날려 버릴듯이 온갖 시련의 바람이 날아와도 당신을 향한 우리마음은 당신의 그 소박하고 순수한 눈동자와 늘 함
#264강기봉08.12.15조회 91 - 263송영경08.12.1383-
사랑..그 작은 것들..[5]
사랑은 아주 위대한 것들인 줄 알았었다. 사랑은 아주 커다란 관념인 줄 알았었다. 사랑은 넘치는 마음인 줄 알았었다. 아주 조그만 배려, 아주
#263송영경08.12.13조회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