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200강기봉08.11.2260-
초여름의 멜번[4]
멜번의 날씨 9년전 오늘 골드코스트에서 멜번으로 이사 오기전 지인들에게 작별인사를 할때 적잖은 이들이 멜번이 날씨변화가 심하다고 걱정을 해 주었
#200강기봉08.11.22조회 60 - 최강찬08.11.2259-
바람부는 날[7]
돌아보니 알겠다.. 삶은 낮은 담장사이로 걷는 길이라는 것을.. 지나보니 알겠다.. 사랑은 가슴사이로 희망을 심는 일이라는 것을.. 바람부는 날
#201최강찬08.11.22조회 59 - 199송영경08.11.2156-
초겨울의 서울[4]
며칠전 서울엔 첫눈이 내렸습니다. 말이 눈이지 진눈개비처럼 쌓이지도 않고 땅이 젖다 말았습니다. 떨어진 낙엽들이 젖어서 뒹굴었습니다. 참 스산한
#199송영경08.11.21조회 56 - 최강찬08.11.2250-
겨울애상[3]
#202최강찬08.11.22조회 50 - 197송영경08.11.2059-
행운과 행복[1]
네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지만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랍니다. 어쩌다 한번 행운을 얻을 수는 있을지라도 일상의 평범함이 행복이 아닐런지요.
#197송영경08.11.20조회 59 - 최강찬08.11.2155-
행복은 전염된다[1]
행복은 전염된다 오정방 결코 눈에 뵈지 않는 행복 바이러스, 이 놈은 몸에 붙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붙는 속성이 있어서 시간과 공간에 관계없이
#198최강찬08.11.21조회 55 - 196최강찬08.11.2066-
성장한 아들에게[2]
내손은 하루 종일 바빴지 그래서 네가 함께 하자고 부탁한 작은 놀이들을 함께 할 만큼 시간이 많지 않았다. 너와 함께 보낼 시간이 내겐 많지 않
#196최강찬08.11.20조회 66 - 195최강찬08.11.2069-
내가 태어났을 때[3]
내가 태어났을 때 나는 울었고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은 웃고 즐거워 하였다. 내가 내 몸을 떠날 때 나는 웃었고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은 울며 괴로
#195최강찬08.11.20조회 69 - 192강기봉08.11.1980-
멜번에서 살아가기[3]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한국을 떠나서 해외에서 살면서 처음 얼마동안은 외국생활을 무지 좋아하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며는 예전의 한국생활과 비교
#192강기봉08.11.19조회 80 - 송영경08.11.1955-
네가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2]
어느 시인의 짧은 시이지요. 네가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그렇습니다. 저도 나이들어갈수록 자족을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려
#193송영경08.11.19조회 55 - 최강찬08.11.2065-
호주와 한국에서의 삶[1]
+ 찬미예수님!! 무언가 특별한 일을 했던 것은 아니지만 이제 여기 멜번에서 생활한지도 9개월이 됩니다. 콘스탄티노 행님이 올리신 것처럼 좋은
#194최강찬08.11.20조회 65 - 191송영경08.11.1962-
정말로 힘든 일[5]
일이라는 것은 그것을 해야 먹고 살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삶을 지탱하는 활력이 되는 에너지도 되지요. 일이 힘들고 고되더라도 땀흘리고 버겁
#191송영경08.11.19조회 62 - 188송영경08.11.1870-
바다의 노래[4]
학기도 끝나갑니다. 수업도 지루해지고 지쳐갑니다. 얼른 종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봤자 두주 남았는데도 속에서는 지글거립니다. 이번 방학에는
#188송영경08.11.18조회 70 - 강기봉08.11.1867-
Re:부산의 바다[7]
송정에서 동해안 따라서 위로 올라가면 아기자기한 백사장, 작은 어촌, 앞에 놓인 조그마한 섬들이 줄을 잇습니다. 해운대와 송정 사이에 청사포란
#190강기봉08.11.18조회 67 - 최강찬08.11.1861-
아침바다[3]
아침바다 기리 보고 싶어도 자주 볼 수 없는 아침바다는 사랑하는 여인과 닮았다. 그녀의 미소를 닮은 상큼한 햇살과 파도소리처럼 아리따운 목소리.
#189최강찬08.11.18조회 61 - 187최강찬08.11.1766-
나의 첫 영화 이야기[5]
+ 찬미예수님!! 바자회의 열기도 지나가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해드릴 것은 없고 고생하셨다는 말씀 외에 달리 할 말이 없네요. 온
#187최강찬08.11.17조회 66 - 186송영경08.11.1676-
요즈음 나의 자랑[8]
저의 어린 시절 사진입니다. 어머니가 원피스 한벌을 사주셨는데 키가 커지자 웃도리로 입고 오빠가 입던 반바지를 입은 옷매무새입니다. 맨 위에 언
#186송영경08.11.16조회 76 - 184송영경08.11.1662-
오드리 헵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말[2]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
#184송영경08.11.16조회 62
최강찬08.11.1663-아름다운 그 여자 오드리 헵번의 일생[5]
오드리 햅번의 일생 이미지 더보기 오드리 헵번 (Andrey Kathleen Ruston) 출생 1929년 5월 4일 사망 1993년 1월 20
#185최강찬08.11.16조회 63- 183송영경08.11.1460-
늘어진 개팔자[5]
늘어진 개팔자라는 말이 따로 없네요. 이리뒹굴 저리뒹굴 밥먹고 노닐면서 하루를 보내는 개팔자처럼 살수없을까? 오늘은 그 생각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183송영경08.11.14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