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82최강찬08.11.1470-
내 인내심의 한계[3]
+ 깊숙이 대지를 적시는 아침비에 고마워하며 찬미예수님!! 꿈이 하나 끝날 때마다 잠에서 깼습니다. 제가 있는 이 공간에서 잠시나마 낯설음을 느
#182최강찬08.11.14조회 70 - 181송영경08.11.1362-
낙엽이 뒹구는 거리[5]
거리에 뒹구는 낙엽이 쓸쓸합니다. 노오란 은행잎들이 바람에 나부낍니다. 시퍼렇던 여름을 잊어갑니다. 곧 황량한 겨울이 오리라는 예고처럼 인생은
#181송영경08.11.13조회 62 - 180최일우08.11.1360-
우리도 아름답게 삽시다!!![3]
가장 아름다운 사람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사람. 현명하고 훌륭한 사람. 착하고 겸손한 사람. 이들도 아름답지만
#180최일우08.11.13조회 60 - 179최일우08.11.1279-
비교 (이번에도 형제님들만 보세요..)[6]
옆집 여자는 보고 싶어도 늘 볼수 없지만 우리 마누라는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볼 수 있다. 옆집 여자는 가끔 안녕 하세요...하지만 (멜번 :
#179최일우08.11.12조회 79 - 178최강찬08.11.1254-
매미의 계절[3]
+ 찬미예수님!! 한국은 입동이 지났고, 내일은 수능이 있는 날이네요. 여기도 여러 행님, 누님 자제분들이 시험으로 고생이 많은데, 어디나 그
#178최강찬08.11.12조회 54 - 177송영경08.11.1160-
김연아 선수[4]
피겨 스케이팅의 요정 김연아를 모르시는 분이 계신가요? 요즘 대한민국은 김연아 선수의 사진과 동영상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습니다. 5관왕이라고
#177송영경08.11.11조회 60 - 176송영경08.11.0988-
입동이 지나고..[9]
서울은 늦가을도 지나고 겨울에 들어서기 시작하나봅니다. 제법 날씨는 쌀쌀해지고 동해안에는 비가 눈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그래도 하늘은 맑고 높아
#176송영경08.11.09조회 88 - 175송영경08.11.0869-
예수님의 반칙[3]
물위를 걸으신 예수님 철벅대면서 헤엄치는 수영선수들 사이로 물위를 걸어 달리시는 예수님..ㅎ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궁금해 했었는데 지금에사 깨
#175송영경08.11.08조회 69 - 174송영경08.11.0868-
일상의 맛[4]
아침에 아침밥 먹고 점심에 점심밥 먹고 저녁에 저녁밥 먹고 그렇게 하루는 흘러갑니다. 까치소리 깍깍 해는 저물어 언덕은 발갛게 물드는데 내가 죽
#174송영경08.11.08조회 68 - 173최일우08.11.0896-
형제님들만 보시고 생각할 글[11]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cleContents { line-height:
#173최일우08.11.08조회 96 - 172최강찬08.11.0860-
느림의 미학[3]
+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에 감사하며 찬미예수님!! 돌부처는 눈 한번 감았다 뜨면 모래무덤이 된다. 눈 깜짝할 사이도 없다. 그대여~~ 모든
#172최강찬08.11.08조회 60 - 171강기봉08.11.0769-
비[6]
비 비가 내립니다. 아지랑이 올라오는 촉촉한 땅위에 봄비가 살금살금 내립니다. 비가 내립니다. 며칠씩 계속되는 장대비 되어 사방의 온 공기를 축
#171강기봉08.11.07조회 69 - 169송영경08.11.0768-
봄날은 간다.[2]
벚꽃이 휘날리던 봄날 수업을 잘라먹고 학생들을 꼬드겨 꽃구경을 나갔었습니다. 꽃잎은 휘날리고 마음은 들뜨고 사진을 찍어가면서 이리저리 둘러보고
#169송영경08.11.07조회 68 - 류시경08.11.0764-
Re:봄날은 간다.[3]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
#170류시경08.11.07조회 64 - 168최강찬08.11.0778-
진정한 여행[7]
진정한 여행 - 나짐하크 메트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168최강찬08.11.07조회 78 - 167최강찬08.11.0676-
은하철도 999[7]
+ 울 행님, 누님 그리고 동상 가족여러분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원하면서 찬미예수님!! 일전에 다중이에 올렸던 글 때문에 물의를 일으키고 난 뒤에
#167최강찬08.11.06조회 76 - 166변문영08.11.0579-
모든 일이 잘 풀릴때..[3]
예전부터... 그러니까..언제 부터인진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될 때에도 무작정 좋지 않습니다. 뜬금없이 무슨 이
#166변문영08.11.05조회 79 - 165최강찬08.11.04119-
[리포트] 시간 그 세번째 이야기[21]
+ 찬미예수님!! 어릴 적에 밤하늘의 은하수와 수많은 별과 별똥별을 보면서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 쌓인 산골에서 살다
#165최강찬08.11.04조회 119 - 164송영경08.11.0471-
형제 자매[5]
저 사진은 제 어린시절입니다. 옆에는 오빠 그리고 오른쪽은 언니 가운데 앉은 꼬마가 저이지요. 청파동 집에서 삼십육년을 살았는데 어린시절은 그
#164송영경08.11.04조회 71 - 162송영경08.11.0388-
보고싶은 친구 신아에게[5]
서울은 가을이 익어간다. 들국화 사진을 보내줄께.. 집 앞의 공원엔 들국화가 피었다가 지고 있단다. 어제의 긴 통화를 하면서 우리가 나이들어도
#162송영경08.11.03조회 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