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여행

2008. 11. 7. 오전 5: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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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여행  - 나짐하크 메트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으며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무엇을 해야 할지 더 이상 할 수 없을 때

그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어느길로 가야 할지 더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가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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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2008년 11월 7일 오전 6:46

    좋은 글... 낭만적인 애플릿... 지금 밖에는 때맞추어 가는 비 내리고 나는 어딘가 떠나고 싶네...

  • 2008년 11월 7일 오전 9:31

    그게 불충분한 채로의 '지금'이 아닐까요? ㅎ

  • 2008년 11월 7일 오전 11:09

    전 떠나요...생전 첨인 곳으로요...

  • 2008년 11월 7일 오후 12:43

    어려운 의미입니다

  • 2008년 11월 7일 오후 6:11

    난 벌써 출발했는데...10미터 먼저..생전 첨인 곳으로..자꾸만 따라 오실 꺼여요??? ㅋㅋㅋ

  • 2008년 11월 8일 오후 12:20

    얼마나 더 헤매고 분탕칠을 해야 진전한 여행을 시작할 수 있을꺼나,,방법론도 갈켜주면 안될까????

  • 2008년 11월 8일 오후 12:43

    행님도 참!! 지금 잘 하고 계십니다. 너무 걱정마시길..편한 마음으로 하시다보면 되지 않을까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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